한 때는 패왕으로 불렸던 팀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초창기 챔스 우승을 다 먹어치우려 할 때, 빠르게 나타나 싸다구를 있는 힘껏 갈긴 구단.
포르투갈의 자존심으로 군림하며 지금도 언제나 우승 후보로 꼽힌다.
이번에는 운이 좋다고 해야 하나.
유럽 챔스 8강에 올라서 햄볶해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