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
K-위키
통칭 똥형.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을 주름잡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발라드계의 황태자'
나는 가수다2에 출연하였으며
총 7번의 경연중 1위를 2번이나 했다.
첫등장 당시 오직 통기타만 들고 나왔을때
박명수가 겨우 통기타 하나만 가져오냐며 타박하자
박명수씨는 뭐 갖고 나오셨는데요? 하며 따졌고
그에 박명수는 터진입이라며 대답하는 둥
서로 콩트를 자주 주고 받았다.
무한도전에서 '못친소' 특집 당시
정준하가 변진섭을 추천하며 혀를 내둘렀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가
세상에 얼마나 될거같냐? 시발 그거 다 병신같은 상상이다
새들처럼이란 노래로 인해서 이후 새가 되었다 좆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