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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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하영 (토론)님의 2017년 2월 26일 (일) 17:33 판

문과

소원 빌어야 하는 대상

첨성학에서는 누군가 죽을때 떨어진다고 하는 별. 아주 유명한 이야기로 삼국지연의에서 사마의가 제갈량의 사망을 별로 확인하고 쫓은적이 있음.

이과

작은[1] 우주 돌멩이나 우주 쓰레기지구중력에 궤도가 대기권과 겹치어 대기와의 마찰로 밝게 빛나며 기화하는 물체.

하루 평균 2톤정도의 물질이 이렇게 대기에서 기화한다고 한다. 중금속을 다량으로 함유한 물체가 기화하여 먼지가 되어버리니 어찌보면 발암 물질인데 인간의 능력 밖이라 이쁘다고 자위한다.

각주

  1. 작다고 해도 자동차랑 비슷한 크기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