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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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서 천주교를 박해(병인박해)해서 프랑스빵놈들이 부들부들해서 쳐들어간 전쟁
프랑스는 이 침공으로 프랑스 문화승리 점수를 보탰다.
결국 불란서놈들을 막아냈으나
막았다기 보단 저글링 몇 마리 보내서 탈탈 털고 더 털게 없다고 정신승리나 해대는게 프랑스애들수준
ㄴ 지랄 프랑스 문서보면 프랑스 패배로 나왔있다
ㄴ실제로는 보복 준비했는데 사령관이랑 몇 몇 부관이 반대해서 없는걸로 됬음 근데 사령관이 자국 위상에 금 갔다고 존나 까였다
ㄴ 뭐..이긴 건 맞다.프랑스의 침공목적은 항의 겸 조선 개항이었는데(이건 5년 뒤 일어난 신미양요와 같다.애초에 당시 이루어지던 서구권과 비서구권간의 조약은 뭐 대부분 이랬다.) 이걸 이루지 못했음.만약 이뤘다면 조선의 패배라고 볼수도 있겠다만..물론 아래에 보듯이 교전비가 신미양요 못지않게 처참하지만 애초에 전쟁에서 교전비를 가지고 승패를 논하면 베트남 전쟁은 미국 승리잖아?
그냥 돌아갔다)이때 외규장각 조선왕실의궤가 프랑스 손에 넘어갔다. (직지심체요절은 프랑스 공사였던 빅토르 콜랭이 직접 돈을주고 구입한 책으로 병인양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책이다. <- 고종이 프랑스 공사한테 하사한 선물에 끼어있는거다.) 그후 신미양요가 일어난다.
피해
신미양요 마냥 1킬 350뎃 은 아니다
조선측병력: 육해군 1만명/ 사망자 5명 부상 7명 실종2명
ㄴ 실질적으로 700명 정도 나머지는 프랑스 함대가 한강을 거슬러 올라오는거 방어만 했다
프랑스측병력: 해병대 600병 전함 1척 순양함 2척 호함 2척 통보함 2척/ 사망자 3명 부상자 35명
개항도 안한 구식총기인 조총쓰는 조선 상대로 5킬 3뎃을 기록한 프랑스군은 열강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솔직히 지휘관 총살해도 문제없는 수준임
여담
사실 20년 전에도 프랑스가 조선 개항을 목적으로 700명 정도의 병력으로 조선에 쳐들어 온 적이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 내부혼란과 중국개입, 그리고 결정적으로 배가 서해 갯벌에 좌초되어 한달동안 오히려 조선에게 물자 구걸받으며 연명하다 물러가서 개항은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