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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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77.239.127 (토론)님의 2015년 10월 7일 (수) 12:34 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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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이란 원래 적에게서 취하는 법이다.

 

개요

군대에서 가장 경시하는 개념. 병참이라고도 부른다.

한마디로 노예병들에게 먹일 식량과 입을 옷을 비롯해 적과 싸울 탄약에서부터 땅크 기름같이 군대가 싸우는데 필요한 전투 물자를 전투 수행에 차질 없게 공급하는 것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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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무기의 부족이 패배의 원인은 될 수 없다.

 
— 무타구치 렌야

일본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가다가 길가에 난 풀을 뜯어먹으며 진격하라.

 
— 무타구치 렌야

신경쓸 여력 있으면 대충 신경쓰고 아니라면 걍 생까도 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건 삐까뻔쩍한 무기들로 적을 때려잡는거지 보급은 가장 초라한데다가 할것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이기에 이거 맡은 간부들은 한직으로 내쫒겨났다고 보면 된다.

생각해봐라 남들 전장에서 공을 세우는데 그 뒤에서 물자체크나 하면서 앞에서 싸우는 놈들에게 물건 배달이나 하는 심심한 일을 간부들 중 어느 누가 하고싶을까?

수많은 예를 들자면 그 유명한 촉한의 승상인 제갈량의 조카인 제갈각이 군량미를 맡는 벼슬을 받자 제갈각이 오의 신하였음에도 제갈량은 직접 서신을 올려 제갈각을 다른 보직으로 옮겼다. 제갈각에게는 더 중요한 업무를 맡아야하기에 하찮은 보급은 신경쓰지말라는 뜻에서 직접 조치한것이다.

황산벌에서 김유신당나라 군대에게 먹일 쌀배달 할때 존나 하기싫다는 티를 팍팍 내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 한때 승승장구 했던 일본군도 보급을 신경쓰지 않고 쉬지 않고 몰아첬기에 한때 리즈시절을 맞이 할 수 있었던거다.

좆본 애들도 보급 좆까고 급양함같은 중요한 물건도 단독으로 움직이게 하는 발컨플레이했는데도 영국도 패고 미국도 패고 다녔다.

보급의 전문가인 무타구치 렌야 장군께서는 임팔 전투 수행당시 보급에 대한 신묘한 개념으로 일본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저있다.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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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먹어야 진격한다.

 

매우 중요하다. 설명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