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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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이란 원래 적에게서 취하는 법이다.

 
— 무타구치 렌야

개요

군대에서 가장 경시하는 개념.

한마디로 노예병들에게 먹일 식량과 적과 싸울 탄약에서부터 땅크 기름같이 군대가 싸우는데 필요한 전투 물자를 전투 수행에 차질 없게 공급하는 것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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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무기의 부족이 패배의 원인은 될 수 없다.

 
— 무타구치 렌야

일본인은 원래 초식동물이니 가다가 길가에 난 풀을 뜯어먹으며 진격하라.

 
— 무타구치 렌야

신경쓸 여력 있으면 대충 신경쓰고 아니라면 걍 생까도 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건 삐까뻔쩍한 무기들로 적을 때려잡는거지 보급은 가장 초라하고 할것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이기에 이거 맡은 간부들은 한직으로 내쫒겨났다고 보면 된다.

생각해봐라 남들 전장에서 공을 세우는데 그 뒤에서 물자체크나 하면서 앞에서 싸우는 놈들에게 물건 배달이나 하는 심심한 일을 간부들 중 어느 누가 하고싶을까?

황산벌에서 김유신도 쌀배달 할때 존나 하기싫다는 티를 팍팍 내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

한때 승승장구 했던 일본군도 보급을 신경쓰지 않고 쉬지 않고 몰아첬기에 한때 리즈시절을 맞이 할 수 있었던거다.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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