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쏘ㅡ오련을 대표하는 술로 알려졌지만, 사실 폴란드가 원조다
하지만 추운날씨에 적응할려고 폴란드보다 더 소비가 많다,
ㄴ 시대가 무슨 시대인데 러시아 애들이 아직도 추위 이기려고 보드카 마신다는 소리를 하냐
그밖에 체코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러시아스키스러운 골격울 자랑하는 닝겐들이 각자 지분을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영국등 더러운 자본주의 돼지놈들마저 숟가락을 얹겠다고 끼어들면서 급기야 2006년 EU 보드카 무역분쟁이 터지기도 했다.
이처럼 서로 내가 정통이고 너는 근본없는 놈이요 야매임을 주장하는 개족보 술이다.
따지고 본다면 나름 양주이긴 한데 헬조선에선 다른 양주와 달리 취급이 박하다.
그마저도 비싼 양주 시켜본들 무조건 "부어라! 마셔라!"식의 음주문화가 있는 미개한 문화라서 더 빨리 개가 되기만 할 뿐이지, 이걸 쳐마신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는다.
그나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보드카는 앱솔루트가 있다. 그런데 이름만 보면 미제국주의자들의 보드카 같지만 스웨덴 제품이고 프랑스 주류회사에 팔렸다. 어?
앱솔루트 다음으로 찾아볼 수 있는 보드카는 스미노프가 있다. 본래 러시아 업체였는데 미국으로 팔려갔다가 현제는 영국의 디아지오 소속으로 인수되어 있다.
참고로 그나마 좀 알려진 진퉁 로씨야산 보드카로는 스톨리치나야가 있다. 광고에서부터가 과거 쏘오-련 느낌이 온다.
또 다른 흔히 볼 수 있는 러시아 보드카로는 러시아 스텐다드가 있다. 러시아에서는 루스키 스텐다드라고 부른다고 한다.
고오급 제품으로는 그레이구스와 시락 등이 있는데 이들은 프랑스에서 포도를 원료로 만든다. 정통 보드카보다는 오드비에 가까운 물건인데 정통 보드카가 원래 싸구려 술인지라 이쪽이 오히려 품질이 더 좋다.
특징
처음엔 쓰지만 후엔 미각이 사라져 있다 한다
소주와 마찬가지로 취하려고 마시는 술이긴한데 소주보다 훨씬 맛이 좋다.
냉동실에 처박아뒀다가 마시면 더 좋다.
딱히 비쌀 이유가 없는 술이지만 그래도 지나치게 싸구려 제품은 거르자. 괜히 싼 게 비지떡이 아니다. 토 나올 정도로 맛이 없다.
술 자체의 향이나 맛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먹기에는 매우 심심한감이 없지않아 있다. 이 때문에 보드카는 진, 럼과 함께 칵테일 종류가 매우 많다.
대표적인 칵테일로는 스크류 드라이버가 있는데 적당한 크기에 주스컵에 보드카를 소주잔 하나만큼 따르고 오렌지주스를 부어서 섞어마시면 된다. 원래 대충 스까묵는 칵테일이니까 취향대로 양조절해서 마시면 된다.
이렇게 칵테일용으로 마시는거면 싸구려 보드카를 써도 상관없다. 어차피 같이 섞는 재료의 맛에 보드카 알콜내가 묻히기 때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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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술에서 이름을 따온 노래
핀란드의 코르피클라니 라는 메탈그룹의 노래이다
가사는 별거 없고 보드카 찬양 내용
쳐부어 마시면 힘이 솟고 기분이 좋고 눈이 맑아지고 남자가 되며 인사불성이 되는 마법의 물약이라는 노래다
음주 권장 노래라 생각하면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