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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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신정환 (토론)님의 2017년 10월 6일 (금) 23:58 판
이 문서는 오직 보라색에 대한 설명이니 보라스럽게 작성된 문서입니다. 흐익! 씹극혐.

보라 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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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광선 영역 안에서 볼수있는 색상중 파장이 가장 짧고 영어로 쓰면 vora다.

보라는 흔히 말하는 무지개색 중 가장 아래쪽에 있는 색상이다.

대략 #800080 (색상 코드) 정도를 보라라고 보면 된다.

포도가 보라색이다. 보라색은 죽음을 뜻하는 복선과 챙녀의 또다른 상징으로서 고갤에서도 경계하는 색이다.

서양에서 보라색은 고귀한 색으로서 고귀한 출생을 표현하는데 '보라색에 감겨 태어나다' 라는 말을 썼다. 지금도 쓰는지 모르겠다.

동양에서는 보라색 비슷한 것은 죄다 '자색'이라고 했다. 얘들은 쪽을 고와서 만든 파란색에 붉은 염료를 섞어서 만들었는데, 제작비가 상상이상으로 깨졌다. 그래서 이쪽도 고귀한 색이었기에 왕(백제, 고구려, 고려, 조선)이나 고위관료(진골)들만 보라색옷을 입었다.

하지만 모브가 발명됨으로 인해서 그 고귀한 삶은 종말을 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