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원한을 가진 상대에게 빅엿을 먹여주는 것.
정부를 비롯한 높으신 분들이 매우 잘하는 거다. 명예훼손죄부터 시작해서 뭐든 엮기만 하면 검찰들이 같이 나서서 한 사람을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