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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출연자

K-위키
옛@116.255.87.232 (토론)님의 2016년 2월 26일 (금) 14:20 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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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의 인생은 너무 좆같고 앰창인생이라서 담생에 이 새끼로 태어나라 하면 좆도 태어나기 싫고 만약 당신이 이 새끼로 태어나면 너무 좆같아서 바로 회계할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앰생이면 빨리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이 세상에 당신이 유일하게 도와주는 겁니다.

개요

배우직렬인데 그 중 최하빨이 배우를 말한다. 다른 말로 한 게 엑스트라다.

명문대가 인기배우라면 지잡대가 보조출연자다.

연기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가만히 서있는 사람 역
  • 군중1역
  • 그냥 쓸데없이 이리저리 걸어다니는 역
  • 화살맞고 뒤지는 역
  • 와와 거리며 뛰어다니는 역
  • 장군이 무쌍 찍을 때 경험치셔틀 해주는 역
  • 개중에는 대사를 받는 역도 있는데 "장군, 큰일났사옵니다!" 요런거 한마디밖에 없다.

현실

차라리 노가다를 뛰는 게 돈도 더 잘벌고 몸도 덜 혹사한다.

노가다는 11시 30분이면 점심 칼같이 먹고 4시 30분이면 칼퇴근한다. 근데 더 일하면 6시간당 하루씩으로 계산된다. 밤12시까지 일하면 2일 일한거만큼 받고 덤으로 택시값 하라고 1만원이 추가된다. 1일당 단가가 9만원이다.

근데 보조출연자는 그런 거 없다. 점심도 씬 하나가 끝나지 않으면 오후 3시까지 못먹는다. 그리고 칼퇴근이 없다. 촬영펑크 아니면 야근이다. 야근 떠도 밤 12시가 넘어야 야근이 되며 여기서 더 일하면 10시간당 하루씩으로 계산된다.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일해도 2일 일한거만큼 받는다. 택시비는 커녕 그나마에서조차 차비와 밥값을 공제한다. 1일당 단가가 6만원이다. 결국 얘들 3일 일한게 노가다 2일 일한것보다 돈이 적다.

결국 똑같이 새벽 5시에 종료되어 24시간 일했다.

  • 노가다: 9*3=27만원+택시타 1만원=28만원
  • 보조출연자: 6*2=18만원-차비공제 5천원-밥값공제 2만원=15만5천원

ㄴ 이기 뭐꼬? 거의 따블스코어잖아?

보조출연자 하고 싶으면 해 보든가... 해보면 안다. 얼마나 개씹창인지...

창녀와의 유일한 차이점은 성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 하나뿐이다. 그정도로 쓰레기 직업이다.

보조출연자의 유일한 장점은 연예인을 직접 만난다는 것 하나뿐이 없다.

하도 엠창직업인거 널리 알려지니까 주로 이거 하면 연예인 될 줄 아는 각 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다니는 연예인 지망생들이나 노숙자들이나 이쪽 직업군으로 몰려든다. 막노동 전전해도 이리 안간다.

근데 연기학원이나 연극영화과에서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재연배우와 보조출연자를 하면 배우로 대성하는 길이 완전히 막힌다고 한다.

어쩌다 보조출연자 출신 유명배우가 나오기도 하는데(예를 들면 임창정) 그건 마치 현역병이 학사장교 지원하듯 따로 준비를 한 애들이 보조출연 하다가 연기자가 되는 거고 그게 아닌 이상은 평생 보조출연자로 썩을 뿐이다.

티벳궁녀는?

ㄴ 티벳궁녀는 진짜 존나 특이하게 생겨서 뜬건데 티벳궁녀씨가 연예인 자질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유명해지기만 했지 스타덤에 오르진 못했다. 연예인으로 성공하면 회사원들의 직장생활이 좆밥으로 보일 것이다. 그 정도로 연예인이 어려운 직업이다. 여자 어린이들이 해도 성공한다고 해서 쉬운 직업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