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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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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돼지 맙시다.

틀:갓한민국 틀: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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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맛은?!

틀:개빠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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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로 탕을 만들면 이것이 된다. 된바꼼(저 댕댕이 된장 바르면 꼼짝 못해) 먹을 새끼들은 먹고 싫어할 새끼들은 관심끄면 될 음식이다.

유난히 우리나라 일부가 존나 좋아하고 반대로 그외 나라들은 존나 싫어한다. 야만인이라고 칭할정도.

시발 좆럽새끼들 푸아그라 만든답시고 거위 학대하는건 뭐라 안하는거 보소. 이래도 흰둥이들 눈치보인다고 개고기 없애자는 새끼들 진짜 노답이다.

ㄴ푸아그라도 극혐이지만 좆랑스 새끼들의 오르톨랑이 제일 혐오스럽고 잔인함. 오르톨랑을 진미랍시고 쳐먹는 새끼들이 개고기가지고 지랄하는거 보면 어이없음 ㅇㅇ

ㄴ 오르톨랑 제조법 이랑 보신탕 제작과정이랑 잔인한건 비슷하다

효능과 역사

영양가도 괴이하게 있어서 옛날 분들이 몸 안 좋을 때 드셨다.

옛날에 개는 마당에 못줄 매달아 놓은 부동산 가축 수준이어서 이런 식으로 잡아먹곤 했다.

쌍놈들뿐만 아니라 김안로, 정조, 박제가등 높으신분들도 보신탕을 즐기셨다고 한다.

특히 박제가 슨상님께선 자기만의 보신탕 비법을 흑산도에 유배되어있던 정약용슨상님께 알려주시기도 했다.

사실 요즘 세상에서는 음식물 찌꺼지 먹다 나온 개들, 똥칠 되어있는 곳에서 키우던 개들이 잡힌다

호불호 식품(혐오식품)?

동물협회에서 개는 불쌍해서 먹으면 안된다 이딴 좆논리는 일단 버려 두고 혐오식품이냐 아니냐의 구분은 딱히 기준이 없다.

어떤 사람은 누린내 , 비쥬얼, 위생의 이유로 ,어떤 사람은 친근했던 개가 식품으로 되어 있는 게 그냥 혐오스러워서 그런 사람들이 있고 혐오방식도 여러가지이다.

개인적으로 난 혐오보단 다른 이유로 싫은데 지극히 개인적으로 국가 이미지에 딱히 좋을 게 없고 중국새끼랑 사이좋게 쳐먹고 있는 것도 좆같다. (왠지 모를 동질감이 싫다.)

나는 재미있어.

브랜드가치론 일본이 짱먹는 아시아 에서 레벨 업 중인 한국도 개고기는 못 피해갔다.

병신같은 애미뒤진 개빠새끼들 지네가 미래에서 온것도 아니고 보신탕이 사라질지 아닐지 어떻게 아냐? 호불호 식품이라 써진곳에 개들개들 하도 앉았네

그 전에 있던 내용이 대강 젊은 애들은 굳이 욕먹으면서까지 개고기를 먹고 싶어하지 않고 소나 돼지를 먹으면 되니 안 먹어서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라고 했는데... 그건 O형이 열성이라 다른 혈액형과 섞이면서 혼혈이 계속 진행되면 O형이 멸종한다는 급의 근거없는 소리다(이게 그럴듯하다고 느낀 놈은 잠시 좆잡고 반성해라)

물론 소비량이 줄어드는 것은 맞겠지만 생각보다 젊은 애들, 어린 애들이 개고기 먹는 경우가 많음(자기가 사먹진 않더라도 가족들과 먹으러 가면 거부는 안 하는 정도). 굳이 '나 개고기 먹었다!'라고 해서 개빠들이랑 키워질 하기 싫으니까 닥치고 있는 경우가 많겠지.

확실히 세계적인 혐오시선이 있으니 시간이 갈수록 개고기의 소비량 자체는 줄겠지만 특별 미식 비슷하게 고기용으로 길러진 가축형 개고기를 먹는 경우까지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오히려 희소성을 가지게 되면 희귀하다는 이유로 찾아먹는 사람이 생기겠지. 지금은 낙타나 타조가 개고기보다 먹기 힘든데 비슷한 취급 받지 않을까?

조리법

지역마다 다르지만 대강 이런식으로 만들어진다.

1. 똥개를 구해온다. 시골 촌동네가면 이것저것 잡밥먹고 큰 건강한 똥개를 구입할 수 있다.

2. 구해온 개를 데리고 인적이 아주 드문 개울가나 강가에 간다.

3. 개가 발악을 하기때문에 사전에 팔다리 목을 묶는다. 공기총으로 개의 대가리를 쏜다. 전기 충격도 있다.

3.1. 절대로 패서 잡으면 안된다. (누린내 오지는 고기를 즐기는게 아니라면)

4. 죽으면 LPG 토치로 털을 태우고 세척한다. 냄새가 오진다ㄷㄷ 방독면이나 마스크같은 걸 쓴다.

5. 핏기를 뺀다.

6.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고 세척한다. 가끔 내장도 같이 먹는 곳이 있다.

이 쯤 되면 크기가 큰 털뽑아논 조리용 닭같은 모양이다.

7. 정력에 좋다는 개 고환도 첨부하여 끓인다.

ㄴ 이딴식으로 조리하니까 맛을 해치는거다. 6번도 그렇고 도대체 이런 야매 조리법을 어디서 퍼왔는지 작성자가 뇌내 창작한듯

ㄴ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면 옛날엔 저렇게 했었다던데?

ㄴ 넣으려면 고환을 따로 삶아서 넣으면 된다.

ㄴ 틀딱들 조리법이란 게 개 두들겨 패서 잡아야 맛있다느니 헛소리 오지게 하는 식인데 맛없는 게 당연하지.

ㄴ 그럼 왜 옛날 조리법을 가져오는데?

ㄴㄴ요즘 새로운 조리법이 개발되겠냐... 방송에서 새로운 개고기 조리법! 하면 온갖 개빠들이 왈왈멍멍 지랄발광을 할 텐데

8. 적절한 맛을 낸다.

기타의견

난 남이 개고기 먹든 말든 상관없다. 우리가 살아가려면 뭔가를 잡아먹어야 하는 건 당연하니까. 하지만 개고기를 만드는 과정이 맘에 안든다.

소나 닭 돼지는 전문적으로 축사에서 키워져 그나마 덜 고통스럽게 도축되지만

개는 축사는커녕 비위생적인 철창에 두세 마리씩 구겨 넣는 둥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키워진다.

이런 식이면 개는 말할 것도 없고 소비자에게도 위생상 좋지 않다.

게다가 아직도 일부 도축장에선 고기가 부드러워진다는 근거 없는 속설을 믿고 두들겨 패 죽이는 미개한 방식 (당연히 고기만 존나 맛 없어짐)을 사용하곤 한다.

그냥 대놓고 학대하는 거다.

개고기도 사육, 유통, 도축방식을 명확히 제도화하여 어차피 식탁에 올라갈 개들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줌과 동시에 소비자 식품위생안전도 증진되었으면 좋겠다.

ㄴ 시발 맞춤법 어법 문법 틀린 거랑 오타 존나 많아서 수정함 제발 쓰고나서 다시 한 번 체크하길;;;

그리고 요즘도 묶어놓고 두들겨 패서 개 잡는 데가 진짜 있는 거임? 아무리 미개하다지만 이런 무식한 방식은 노동력과 인건비 면에서 씹손해일텐데

ㄴ개먹충으로서 정치권에서 개고기를 법제화 하는 길은 동물보호단체 + 그 영향력을 받는단체들의 표를 버리는 길을 선택하겠다는 결정으로 떼껄룩목의 방울과도 같은 존재가 될수 있다는게 함정.

ㄴ애초에 두들겨패서 잡으면 피터져서 누린내 ㅈ터지게 날거같은데 요즘도 그런데있냐

ㄴ안타깝지만 진짜 있다. 군복무 도중 경기도 파주 모 동네에서 불쌍한 댕댕이 하나 잡아서 패고 사형 집행하듯이 목 졸라 죽이고 지 친구한테 전화해서 먹으러 오라는 틀딱을 봤는데 그 근처에 개장수도 상당히 많았고 시골 지역에는 아직 상당수가 그러고 있을 것이다

흑염소탕이 이 맛과 식감이 비슷하다.

대한민국의 정당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2016년 12월 새누리당을 박차고 나와 새롭게 만든 당이다. 주로 당으로 불린다.

유승민, 김무성등이 핵심 세력이며 2017년 1월 공식 창당했다. 자세한건 바른정당 참조. 지지율이 개판이라 망할 수도 있다.

빼애액하는 개빠들에게 질문

왜 개고기 얘기만 나오면 바로 빼애액 모드냐?

만약 단순히 '생명이라서' 라는 이유라면 느그 개빠들이 후루룩챱챱 잘만처먹는 소, 돼지, 닭, 생선은 어찌 설명할것이며, 더 나아가 엄연히 생명인 식물, 즉 채소들은 어케 설명할거냐? 당장 니들이 맨날 처먹는 쌀만 해도 벼라는 생명을 싹뚝 잘라서 만든거야 씨발년들아

내가보기엔 그냥 겉모습이 귀여우니까 값싼 동정감, 지배욕이 드는것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런새끼들이 웹툰에서 개새끼 한마리 죽는모습 나오면 존나 빼애액대고 사람 몇백씩 죽어나가는 내용에는 꿈쩍도 안함

만약 위 질문에 논리정연하게 답할 수 있는 개빠 나오면 인정해드림


대부분의 개빠들은 그래서 소, 닭, 돼지, 물고기는 안 불쌍하냐?라는 질문을 받고 말문이 막히면 '난 채식주의자다'라고 씨부리다가 업진살 비슷하게 살살 녹는다 드러나자 비공개 전봔시켜 터지는 엔딩으로 귀결된다. 키워 하나 이겨보려고 채식주의자라고 구라치는 새끼들 보면 차라리 소는 별로 안 불쌍해요가 더 나음. 솔직하기라도 하잖어. 그리고 멸종위기 위험이 적은 하프물범이 광고에 나오고 실제 멸종위기종인 하이에나는 무시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귀엽고 주변에서 기르거나 개를 생각해주는게 있어보이니까 커버치는 부류도 겁나 많을... 아니, 대부분이 그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