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
| 이 문서는 우주에 없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있다고 간주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없다는 비 실존의 증거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것이다는 마음으로 정당한 판단을 향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다짐함에 있어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것이 타당한지 아닌지 확신은 서지 않지만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더 나은 의지임을 다시 생각함으로서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뭐래 씨발. |
김보겸이라 쓰고 신이라 읽는다. 사실 페이커랑 맞라인을 서도 이기는 엄청난 실력의 소유자지만 은둔고수이기 때문에 오직 하나의 발가락만을 사용하여 브론즈5티어에 간신히 갔다.최근에 봉인을 살짝 풀어 한발을 사용하여 플레티넘5티어에 도달하였다.
샷건10단과 연패하면 질질짜기를 이용하여 자신이 챌린저의 실력인 것을 들통나지 않게 속이고 있다.
설띵충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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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진지를 조금 빨자면, 보겸이는 현재 시청자들에게 노잼,퇴물이라고 불리고있다.
던파때는 거의 안 봤지만 롤 1000명 시청자일때부터 본 내가 말하자면
솔직히 애초에 보겸이는 급식충들이 꾸준히 좋아할만한 BJ는 아니다.
그게 시청자 하락의 가장큰 원인이다.
급식충새끼들은 그냥 보겸이가 못해서 지거나 고의트롤당해서 져서 빡치는거 보고 웃는게 재밌어서 봤던건데,
그것도 슬슬 질리고 보겸이가 같은 픽하는것도 질리는대도 이유가있다.
근대 내 생각으론 BJ중에선 가장 인간미가 넘치는 BJ이다. 난 그래서 아직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