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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

K-위키
옛@Gender1 (토론)님의 2015년 9월 19일 (토) 10:2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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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와우내에서 ~추적자(~stalker의 번역)의 이름을 가진 몹이나 별칭등이 많은 것에 착안하여, 보지 + 추적자란 의미로 보추가 사용되었었다. 특히나 와우내에서 여성유저라면 사족을 못 쓰는 플포를 비꼴때 많이 쓰던 말로, 와우갤러리에서 나온 말이다. 워낙 여성유저들이 남초게임을 하면 상전으로 대우받는거에 익숙해져있어서 이를 또 비꼬던 문화에서 나온 말로, 와갤의 게이갤러리화는 일종의 플포첩자와 선을 긋기위한 일종의 테스트 같은 느낌도 있었다.(물론 미트스핀 열풍 -> 붕탁물로 이어지는 게이콤보가 가장 컸긴 하였으나, 2007~2008와갤에서 조차 미트스핀은 혐짤테러였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와우의 위상이 낮아지고 와갤이 와망화 되면서 최근에 쓰이는 것은 고추+보지의 합성어로,

예쁜 여자처럼 예쁜 남자를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남자가 수술을 받아 여자처럼 되다가 고추만 남긴 쉬메일이나,

태어날 때부터 남성기와 여성기를 둘 다 가지고 태어난 후타나리(어지자지인가 뭔가 시발),

그냥 남자가 여자 옷을 입었을 뿐인 크로스드레서(여장남자)따위와는 명백히 다르다.

씹덕용어로는 오토코노코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