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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

K-위키
옛@헬로모코 (토론)님의 2015년 6월 7일 (일) 16:36 판

파일:보추2.jpg

원래는 와우내에서 ~추적자(~stalker의 번역)의 이름을 가진 몹이나 별칭등이 많은 것에 착안하여, 보지 + 추적자란 의미로 보추가 사용되었었다. 특히나 와우내에서 여성유저라면 사족을 못 쓰는 플포를 비꼴때 많이 쓰던 말로, 와우갤러리에서 나온 말이다. 워낙 여성유저들이 남초게임을 하면 상전으로 대우받는거에 익숙해져있어서 이를 또 비꼬던 문화에서 나온 말로, 와갤의 게이갤러리화는 일종의 플포첩자와 선을 긋기위한 일종의 테스트 같은 느낌도 있었다.(물론 미트스핀 열풍 -> 붕탁물로 이어지는 게이콤보가 가장 컸긴 하였으나, 2007~2008와갤에서 조차 미트스핀은 혐짤테러였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와우의 위상이 낮아지고 와갤이 와망화 되면서 최근에 쓰이는 것은 여장남자,CD(시디),젠더등등을 가르키는 고추+보지에 합성어 이다.


보추를 좋아하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대표적으로

고전게임/LGBT/일본애니메이션/월드오브탱크/애갤러스/헬스/웹툰 갤러리

등이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가볍게 스타킹을 신는게 대부분이고

그 다음에는 가발을 사거나 화장을 한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싶다면 포털사이트 DAUM에 있는 시디/젠더카페에 가입하는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문화가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되면 스타킹을 신고 고전게임 갤러리에 꼭 올려주세요.호모나 섹상에 [1]


--Yoyo1004 (토론) 2015년 6월 2일 (화) 03:2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