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적보
언냐 너무 예뻐요♡ 님 쟤 닮았어요. 씨발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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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보지의 적은 보지
틀린 말은 아니다. 여자의 적은 어느 정도는 여자라는 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는 남자가 되기도 한다.
애당초 요즘 같은 세상에서 인간을 여자와 남자 두 부류로 나누는 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메갈과 일베, 그리고 디시를 보며 매번 무릎을 탁 치고 간다. 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적은 사람이고 남자의 적도 사람이다. 시발 나 여자인데 살면서 여자한테 ㅈ같은 일을 수억 번 당하고 남자한테도 ㅈ같은 일을 수억 번 당했다. 특히 여적여라는 말은 중딩 시절 많이 겪는다. 여적남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겪기 시작하고.
그냥 인간의 적은 인간일 뿐이다.
과학이다. 자매품으로 보적자가 있다. 여혐 아니고 보혐입니다. 보슬아치 혐오. 여혐이라고 '굳이' 쓰는 새끼들이 있다면 높은 확률로 웜퇘지거나 갈베라고 봐도 된다.(여남평등, 모부님 같은 표현도 있다.)
이전 문서에서는 "자기가 살아와서 미루어보건데 보적보는 없다."라는 개소리를 하고 갔다.
판녀들이 기가 막히게 잘하는 거다. 보고 싶다면 판에 들어가서 설현이나 성소라고 검색하고 들어가 보자. 판증서부터 아주 그냥...
자적자는 하위 0.1% 좆 찌랭이들 한정으로 발생하는 현상이지만 보적보는 보편적인 보지들 종특이다.
역시 보고나니 적보다. 창녀라는 표현 분석해보니 과반이 여자가 썼다고 한다.
ㄴ 절반이 여자면 절반은 남자다 병신아
ㄴ 창녀라는 용어 자체가 여성을 비하하는 성 차별적 단어인데 같은 여성이 절반이나 사용하는 게 문제인 거지 이 멍청한 년 ㅋㅋㅋ
ㄴ 난 그냥 지나가던 병신인데 창녀는 그냥 몸 파는 여자 아니야? 비하적 단어인 줄은 몰랐네...
ㄴ 니 엄마 창녀
- ㄴ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예시 적절하닼ㅋㅋ
- 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예시가 처절하닼ㅋㅋㅋㅋㅋㅋㅋ
이 분들 하루 종일 인터넷만 하시는? 온갖 곳에 돼지 발자국이나 남아있네. 나가서 살 좀 뺍시다 제발.
아무튼 저런 류의 "내가 보건데"와 같은 말을 하는 메오후 갈베들은 아주 어릴 때부터 타인의 관점을 고려하는 능력(조망수용능력)을 얻지 못한 듯하다.
존나게 키울 가치가 없으니 집안의 가정 교육을 개씹창으로 받아서 저 모양인 듯하다... 울어주자. 크흨...
http://www.fnnews.com/news/201605261532270610 여성혐오 트윗의 절반이 여성이 보낸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역시!
ㄴ 그럼 절반은 남자가 보냈단 거 잖아 빡대가리 새꺄
ㄴ 빡대가린 너 같은 돼지 새끼한테 하는 거고요. 니네 말 따르면 남자들이 여혐 한다며? ㅎ
ㄴ 그러니까 보적보라고ㅋㅋ 남자야 성별이 다르니까 그렇다고 하지만 니들은 뭔데 니들끼리 까 ㅋㅋㅋㅋ 지 얼굴에 침 뱉기 잼 ㅋㅋ
ㄴ 보통 합리적인 사고가 가능한 새끼라면 여성혐오 트윗을 여자가 보낼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그러니까 남자가 여성혐오 트윗을 보낸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라는 뜻이다), 소수도 아니고 무려 절반의 여성혐오 트윗을 여성이 보냈으니 보적보 문서에 걸맞은 자료다. 위에 빡대가리라고 한 돼지 년은 책 좀 읽거나 자살하거나 뭔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좀 해라.
여기 빡머가리 주의보 내려야 될 듯. 여자가 여자를 까는 거 보고 절반은 남자래. 절반은 여자니까 보적보 맞지 ㅄ아.
대표적인 예시로는, AOA의 설현이나 EXID의 하니는 좆나게 싸보인다고 지껄이면서 공민지나 CL은 여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래, 너 공민지 닮았어."라고 말해주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 좆나게 빼애액거리면서 화낸다고...
ㄴ ㅇㄱㄹㅇ. 신봉선 예쁘게 생겼다는 얘들한테 신봉선 닮았다고 해봐라. 혹은 김민경 살 빼면 이쁘겠다는 얘들한테 살 뺀 김민경 닮았다고 해봐.
어쩌겠는가? 자기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 누구에게서도 사랑 받지 못하고 관심도 못 받다가 죽어갈 도태된 개체인 것을... CL이나 공민지라고 남자들이 안 예쁘다고 해서 다 싫어하지도 않는다. 실제로 인기라도 많지... 저렇게 잘 나가는 여자들을 매도하고 흠집 내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성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을...
설현이 CF료를 AOA멤버들과 1/N빵 했다는 기사에 누가 설현 역사인식 드립을 치며 싫다고 댓글을 달자, 놀랍게도 그 댓글이 베스트가 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다른 댓글에 뽕드래곤은 뽕 빨아놓고 아티스트인 척한다는 글이 달리자 대댓글에 인식은 안 좋지만 역사 인식이 잘못된 게 더 크다는 개소리를 싸놨다.
ㄴ ㅅㅂㅋㅋ 얘들은 나쁜 짓에 대해서는 '범죄 < 역사 지식 부족'이냐 ㅋㅋㅋ
그 머가리 속에는 국사 지식이 딸리는 것과 범법 행위가 같은 것으로 인식되는 놀라운 빡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빼-애애애애애애액
ㄴ 같지는 않지만 애들 보는 유명인이 국사 지식 없는 게 그냥 넘길 건 아니다. 물론 그거 자꾸 들먹이는 년들의 보적보는 문제지만.
그러니 보적보 하는 이들에게 한 번 더 울어주자. 이들은 죽을 때까지 그 어떤 사회에서도 필요 없고 누군가에게서도 사랑 받지 못한 존재이니까. 크흨.
메갈캐스트에서는 이게 남자들이 만들어낸 지랄이라고 부정한다. ㄹㅇ 좆병신 피키충 새끼들
여자로써 진짜 과학 맞는 거 같다... 여학교 나오면서 여자 더 싫어짐
페미들이 흉자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서 보적보가 존재 한다는것을 몸소 보여주신다 페미들은 연애만 해도 꾸미기만 해도 흉자라고 지껄인다
# 역시 보적보는 과학이다 이기야
자적자가 보적보보다 심하다?
사적사가 맞는말이다. ㅋ 자지와 보지 모두 동성중 잘나거나 공부잘하거나 돈많거나 잘생기면 싫어하는 본능이 있다. 다만 남자들은 자기들이 합리적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자적자가 없다고 "착각"한다 ^^ 남자고 군대와 대학 등 대한민국의 수많은 집단에서 성비가 한쪽에 치우치면 발생하는 현상이다.
관련 어록
| 이 문서는 명언과 관련된 문서나 사람을 다룹니다. 명언으로 자신의 병신력을 뽐내는 명언충 놈들과 관련된 문서입니다. 링컨 대통령께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명언 대다수가 사실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유명인의 명언을 인용할 때는 해당인이 실제로 그 말을 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E.D. 증명완료! |
| “ |
여자 둘을 화합시키느니 전 유럽을 화합시키겠다.(Je mettrais plutôt toute l'Europe d'accord que deux femmes.) |
” |
— 루이 14세(Louis XIV Roi de France et de Navarre)
|
| “ |
한 여자의 결점을 찾으려 한다면, 그녀의 여성 친구들 앞에서 그녀를 칭찬해보라.(To find out a girl's faults, praise her to her girl friends.) |
” |
— 벤저민 프랭클린
|
| “ |
니들 말야... 여자가 세상을 지배한다고 생각해? 웃기지 말라고 해. 왠지 알아? 여자는 여자를 싫어하거든. |
” |
— 미국의 개그맨이자 영화배우 크리스 락
|
이로 보아서 보적보 사상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뿌리 깊이 박혀있음을 알 수 있다.
여담
여자에게 여자 소개 시켜주라고 할 일이 생기면 닥치고 많이 까이는 여자를 소개 시켜주라고 해라. 자기 아는 언니가 있는데 귀엽다느니 청순하다느니 호들갑을 떨면 막상 소개 받는 여자가 메오후에 입담도 걸쭉하다.
ㄴ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보적보 그거, 웜퇘지들에게나 통용되는 거 아니냐? 내 주변엔 백이면 백, 이쁜 애들은 이쁘다고, 귀여운 애들은 귀엽다고, 착한 애들은 착하다고 하던데 나와 내 주변이 예외인 건가
ㄴ 개보지년들 "어멋 언냐 걸크러쉬!" 요 지랄 떨면서 뒤에 가면 존나 깐다. 나도 얼마 전까지 보지년들 보빔질 오지길래 보지들은 양성애자가 많은가부다 했는데 보적보 사이언스 소름 돋더라 ㅆㅂ;;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 꾸준히 여자도 예쁜 여자 좋아하거등욧! 흥분질해대는지 이제 이해 감 씨발련들
ㄴ 원래 이쁜 것들은 착하고 현명하다. 꼭 못생긴 애들이 열폭 개쩜
ㄴ 모든 못생긴 여자들이 열폭하는 메퇘지는 아닌데 열폭하는 메퇘지들은 전부 못생긴 여자더라. 역시 메퇘지는 사이언스다
ㄴ 내가 여자로써 시원하게 말해준다. 예쁜 여자 처음에는 좋아한다. 예쁜 애와 다니면서 우월감 느끼는 애들도 많고 어울리고 싶어하는 애들도 많다. 그러다가 질투하기 시작한다. 거기에 남자 문제가 끼면 본능적으로 헐뜯는다. 몇몇 여자애들은(여자라고 다 뒷담 까고 그러진 않는다. 내 친구들만 해도 서로 솔직하지 뒷담 같은 건 안 깜.) 뒷담도 오지게 깐다. 근데 솔직히 남자 문제 안 끼면 예쁜 여자도 나름대로 평화롭다. 팩트다.
근데 남자 문제는 예쁜 여자가 아니더라도 친구 관계에서 일종의 만악의 근원 같은 존재다.
내가 좋아하는 애가 딴 년 좋아하는 걸 못 견뎌하고 급기야 그 년을 별별 이유를 들어가면서 깎아내림. 나도 당해본 적 있다.
인터넷이라 그런 게 아니라 내가 정말로 당해봤거든? 필자는 하얗고 나름 여성스럽게 생겨서 중고딩 때 인기가 많았다. 성격은 그렇게 여성적이지 않았고, 그렇게 막 예쁜 건 아닌데 예쁘다고 해주는 애들도 많았음.
근데 아무튼 친구가 짝사랑하는 남자애가 갑자기 다짜고짜 손 잡고 이것저것 먹을 거 가져다주고 그러는 거임. 머리를 쓰다듬는다든지 (고딩 때 유행이었음.) 계속 장난을 친다든지. 아무튼 선 잘 그었는데 친구랑 관계는 이미 저 멀리 떠남.
그래도 그 친구는 착한 편이라서 좀 나았지, 두 번째 친구의 남자가 고백했을 때임.
같이 밥 먹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그러더라. 넌 나보다 잘난 게 하나도 없다. 키도 작고, 이목구비도 흐리고, 너무 말라서 볼 품도 없다. 정말로 의리 있는 관계라고 생각해서 충격이 컸다. 평소의 장난 투가 아닌 정말로 날 깔보고 미워하는 말투였다. 그래도 얘 정도면 착하게 질투한 거다.
그 뒤로 연락도 안하고 그랬지만 날 욕하거나 헐뜯지도 않았다. 세 번째 친구의 짝사랑남이 고백했을 때다. 이상하게 친구가 짝사랑하는 남자들이 많이 꼬였었지. 암튼 그 친구는 상당히 무서운 친구였음. 무리를 휘어잡는 친구였었음. 지금까지는 유순한 애들이라 별 탈 없이 흘러갔지만 세 번째는 달랐음.
여자라면 이해할 텐데 무리의 리더랄까. 자기는 왕따 당하지 않지만 돌아가면서 무리의 아이들을 따돌리는 그런 아이였다. 하필 걔가 좋아하는 애가 날 좋아하더라.
그 뒤로 난 갖가지 소문에 시달렸다.
소문 말고도 여자애들의 은근한 깎아내림. 예를 조금 들어보자면 'ㅇㅇ이 정말 여성스럽다.'라고 누군가 칭찬한 일이 있다. 그랬더니 여자애들 무리가 '여자니까 여성스럽지. 그리고 머리 길면 다 여성스러운 거냐?' 이러더라. 하다하다 뒤통수가 납작하다고 뭐라고 하더라.
짧은 바지 입고 학급별로 가는 현장 학습? 갔는데 어떤 여자애가 위아래로 흩어보더니 '다리도 안 예쁜 주제에 이런 거 왜 입어?' 이러더라.
지도 짧은 거 입은 주제에 말이다. 그 외에도 예쁜지 정말 모르겠다든지, 네가 우리 반에서 제일 못생겼다든지 별별 외모 비하를 다 들었다. 아니 누가 외모 평가 하는 거 그렇게 싫어하는 애들이 내 외모는 연예인 급으로 평가하더라? 어느 순간부터 주변에 여자애들이 없었음. 따돌림 당하는 거 본 어떤 남자애가 자기들이 밥 먹어주겠다고 함.
왜냐면 급식실에서 내내 혼자 먹었고 체육 시간이나 조별 과제하면 어디 끼지도 못하고 잔반처럼 혼자 쭈삣거렸거든. 그게 좀 불쌍해 보였나 봄. 솔직히 정말 외로우니까 평판이고 뭐고 걍 던지게 된다. 그래서 밥만 같이 먹음. 어차피 조별 과제는 섞어서 하니까. 체육이야 걍 남는 애랑 하면 되고. 계속 따 당하다가 나중에 같이 따돌림 당하던 친구와 눈물의 대화를 나누고 친해졌다. 고딩 와서는 걍 잘 지냈다.
고등학교를 지역 명문고로 갔더니 애들 다 공부하느라 남자 신경 쓰는 애가 비교적 적어서. 게다가 분반이라서 갈등도 좀 줄고. 내가 지금 이걸 왜 쓴 건지 갑자기 웃기긴 한데 진짜 이런 말은 누가 잘난 척한다고 할까 봐 말하지도 못하겠고. 중딩 때 따 당한 건 꽤 큰 상처다. 그 때 깎아내려진 자존심이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솔직히 맨 앞 두 친구는 이해한다. 뭔가 배신감도 들고 그랬겠지.
근데 세 번째 친구는 날 전교에서 왕따 시켰다. 사실 친구도 아니었지. 친한 것도 아니었는데. 답도 없는 날라리 때문에 내가 2년 동안 혼자 다녔나 생각하면 울화가 치민다. 참고로 말하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을 보통 여자들이 많이 질투한다. 좋은 예로 설현이라든지... 근데 그것도 사람 나름이다. 그리고 예쁘다고 착한 거 아니다. 그것도 사람 나름이다. 주변에 못생긴 친구들 중에서도 착한 애 많고 예쁘장한 친구들 중에서도 싸가지 많다. 얼굴로 판단하진 마라 ㅜㅠ
ㄴ 너무 길어서 읽기 싫음. 요약하면 "여자들 ㅄ같다."
- 임마 읽어봐라. 여자 코스프레 글이 아니고 제대로 경험담 쓴 내용이다. 본인이 보적보 피해자지만 다 그런 건 아니라는 얘기인데 뭐 맞는 말임. 사람마다 다 다른데 보적보 하는 년도 있고 안 하는 년도 있겠지.
ㄴ 가독성 고려해서 문단 수정했다
페이스북 등지에선 이수민, 설현 등을 까는 댓글의 좋아요 비율 90%를 여성이 차지하고 있으나 여자는 좋아요도 못 누르냐는 좆논리와 그걸 또 빨아주는 보빨러들이 판친다.
현아가 트러블 메이커로 잘 나가던 리즈 시절엔 싼티난다, 천박하다, 여자망신 다 시킨다고 극렬하게 씹어대고 욕했지만 현아가 자기 관리 실패하면서 푹 퍼지자 갑자기 여론이 급반전, 개념 아이돌, 너무 예뻐졌다, 보기 좋다 등의 말이 쏟아진다. 실제로 네이트 베댓에 "예전엔 현아 병신 같았는데 지금은 현아 너무 좋다."가 있었다. 사스가 보적보... 그러다 다시 뜨니깐 얘가 이쁜 건지 모르겠다며 다시 깐다 카더라....
최근 AOA 역사 의식 논란에서도 설현과 지민 둘이 사고친 건데 까이는 비율을 보면 설현이 훨씬 많이 까인다.
ㄴ 긴또깡은 지민이 한 건데 설현이 긴또깡이라고 불리고 있다.
- ㄴ ㅇㄱㄹㅇ. 페북에서 "그래서 긴또깡?" ㅇㅈㄹ 하는 얘들 많이 봤음. 그거 지민이 한 거라고 병신들아...
나도 페미를 지향하지만 여성의 적은 여성인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스스로 여성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이게 다 사회 통념이 머가리에 그대로 박혀있기 때문이다.
엄마가 가시는 운동에서 모임이 있는데 엄마가 썰 풀어주시는 것과 모임 맴버와 통화 하시는 걸 보면 보적보는 ㄹㅇ 과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