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릭스
| 이 문서에 김치녀 및 페미 Nazi에 시달린 원한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헬조선 보트릭스 아래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헛되게 하지 말며 너그러이 이해합시다. |
개요
2009년 봄 익명의 주갤러가 주갤에 장기 연재한 사회 심리학 논문.
당시 보지들의 도를 넘은 갑질에 질려 서서히 확산되어 가던 보혐 문화 속에서
사회적인 압박으로 인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고 심리적으로 철저히 거세 당하여
목소리 한번 못 내보고 지쳐가던 수많은 남성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어낸 명문 중의 명문이다.
수 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봐도 그 날카로운 통찰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정도.
디시인사이드가 발표한 가장 파급력 있는 논문들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요약
보트릭스란 여성과 기업(금권), 그리고 정부(권력)가 서로 긴밀한 삼각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보이지 않는 구조 속에서 평범한 남자는 결혼이라는 틀을 통해
지배층들을 위한 사회를 구축, 순환시키고 개발하기 위해서 돌아가는 건전지가 되어
죽을 때까지 평생 피만 빨리면서 인생을 끝낸다는 것을 말한다.
논문에 따르면 남자는 결혼을 한 순간부터
사회적인 통념에 의한 간접적 속박, 그리고 제도에 의한 직접적 속박을 당하게 되어 새장 속에 갇힌 새 꼴이 되며,
여기에 가장으로서 가족 부양에 대한 책임이라는 것을 지게 되어
생계에 타격을 줄수 있는 행동을 최소화하고 자신이 사회 구조에서 이탈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든 고군분투하게 된다.(회사에서 각종 비합리적이고 더러운 꼴을 당해도 묵묵히 순응하는 것.)
이렇듯 사실상 빠져 나갈수 없는 수렁과도 같은 다중 족쇄로 인해
보트릭스 탈출 가능성이 0에 가까워지며
여기서 기업과 정부는 이렇게 남자를 꼼짝 못하게 손에 쥔 다음
철저히 영양분을 빨아먹으며 경제, 노동적 효과와 국방, 세금 부과로 막대한 이득을 보게 된다.
결혼이 인간이 고안해 낸 가장 간단하면서도 훌륭한 착취제도임을 꿰뚫어본 선구적 텍스트.
기존의 미시적 관점에서 진행된 남성과 여성의 관계에 대한 고찰 및 심리학적 연구에서 벗어나,
거시적 사회구조 내에서 남성을 착취하는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으로 서술한 시대를 앞선 명문으로 평가받는다.
http://goos.wiki/index.php?title=%EB%B3%B4%ED%8A%B8%EB%A6%AD%EC%8A%A4_%EC%9D%B4%EB%A1%A0
윗 링크 참고.
세계 출산율 이해
이 이론에 따르면 왜 부유한 선진국들(유럽 등)의 출산율이 적어졌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된다.
문명과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은 원초적인 번식 욕구에 맞춰 마구잡이로 임신 섹스를 하지 않게 되었고
과거엔 당연히 했던 결혼의 의미에 대해 심도 있게 고찰해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 결과로 교육수준과 경제능력이 발달된 선진국에서 결혼을 하지 않고 자식을 안낳는 현상이 커진 것이다.
보트릭스에서 탈출하는 방법
- 비혼 : 결혼하지 않는다. 현재로선 가장 확실한 예방법. 다만 사회와 구성원들의 맹비난을 감수해야만 한다.
- 이혼 : 결혼 전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리스크가 매우 크며, 돌아오더라도 아예 미혼 시절과 같은 상태가 될순 없다. (이혼남이라는 꼬리표, 되먹지 못한 인간이라는 사회의 낙인, 심리적, 경제적인 내상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