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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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무신론자 (토론)님의 2018년 4월 19일 (목) 02: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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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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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제너럴 톤파의 마음가짐으로 배신자를 후드려 패 줍시다.

백제의 진정한 마지막 불꽃. 띵장.

뒤져가는 백제를 지 혼자 추스리고 당-신라 연합에 짱돌을 쳐갈긴 것으로 평가받는다.

풀네임은 귀실복신으로, 원래 이름은 부여복신이었다. 무왕의 조카뻘 왕족인 것으로 보인다.

근데 어느날 문득 귀신에 홀려서 성을 귀실로 갈아치웠다는 미스테리한 구절이 일본서기에 있다.

임존성을 근거로 부여풍을 옹립하고 부흥운동의 구심점을 만들어냈다.

한때는 당군의 사비성을 포위하고 신라군을 기습해 패퇴시킬 정도로 위세가 막강해 백제부흥이 성공하는 듯 했다.

근데 풍왕은 일본에서 막 건너와 세상물정을 모르고 복신이 땡중 도침까지 죽이고 나 혼자 다 해먹겠다 하다보니

바지사장으로 전락한 부여풍이 위기감을 느꼈고 결국 복신을 모함해서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