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K-위키
급식충들이 만화, 영화 등을 보고 복싱만 배우면 체급도 조까고, 다른 무술도 조깔 수 있다고 생각하여 존나게 배우러 오는 무술이다.
본래 갓스포츠였으나 헤비급 중에 제대로 된 새끼가 하나도 없은 뒤로는 똥스포츠 됐다.
그도 그럴것이 주먹 두개만 쓰면서 별에 별 좆같은 규칙이 다 있기 때문에 전략과 테크닉에서 정점을 찍은 작금의 복싱에서는 판정승 잘 하는 새끼가 이기게 돼있다. 물론 헤비급은 팔길고 키큰 새끼가 원투 얍삽이로만 판정승 거두면 그만이다.
다이나믹한 면에서 MMA에 비해 떨어진다.
현재는 키 180도 안되는 웰터급 멸치 새끼들의 잔치가 됐다.
12라운드씩 주먹을주고받다가 결국 메이웨다가 판정승하는 스포츠
현실은 똥스포츠지만 라스베거스에서 메인이벤트가 펼쳐지는지라 도박꾼들이 몰려서 아직 세계적 인식은 갓스포츠이다.
그래서 대전료도 쓸때없이 높기 때문에 선수층도 인간이길 뛰어넘은 새끼들이 많다. MMA처럼 소싯적에 쌈박질 하다가 나이 30줄에 데뷔하는 것과는 선수층이 차원이 다르다.
메이웨더만 있는 것이 아니다. 테렌스 크로포드, 유라이오키스 감보아, 사울 알바레즈, 마크로스 마이다나, 루슬란 어쩌구저쩌구, 대니 가르시아, 김민욱, 키스 서먼, 켈 브룩, 아미르 칸, 김강용, 게나디 골로프킨, 로만 곤잘레즈, 이노우에 나오야, 야마나카 신스케, 우치야마 다카시, 미우라 다카시, 바실 로마첸코, 애드리엔 브로너, 기예르모 리곤데우스 등 가라성같은 존재들이 아직도 존나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