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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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헤븐조선 (토론)님의 2015년 8월 25일 (화) 13:09 판

12라운드씩 주먹을주고받다가 결국 메이웨다가 판정승하는 스포츠

메이웨더만 있는 것이 아니다. 테렌스 크로포드, 유라이오키스 감보아, 사울 알바레즈, 마크로스 마이다나, 루슬란 어쩌구저쩌구, 대니 가르시아, 김민욱, 키스 서먼, 켈 브룩, 아미르 칸, 김강용, 게나디 골로프킨, 로만 곤잘레즈, 이노우에 나오야, 야마나카 신스케, 우치야마 다카시, 미우라 다카시, 바실 로마첸코, 애드리엔 브로너, 기예르모 리곤데우스 등 가라성같은 존재들이 아직도 존나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