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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1.104.212.107 (토론)님의 2017년 7월 14일 (금) 16:56 판 (질병)

유리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공격력이 높다

죽창 하위호완

니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거

ㄴ이거 쓴새끼가 불치병이랍니다 글 내려주세요

전세계 급식 특징으로 이들은 스스로 발병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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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나무위키나 디시위키를 하는 앰창 위키러들은 병이 날때마다 위키를 키면서 관련 문서를 찾는다. 예를 들어서 감기같은거

셋째 천간 병(丙)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세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3번째 숫자이다.


2부터 이미 진리의 현실 세계에 눈을 감았으니 3도 머릿속 세계에서 살아간다. 이 뒤도 마찬가지다.

3은 2 다음의 수로 '분리와 분화(가만히 있질 못하고 뭔가 다른 것을 찾아나서나 뭘몰라 잠시라도 룰, 사람을 따라해야함)'가 끝난 상태에서 새로운 하나가 생긴 것이다. 새로운 하나가 생겨 홀수가 되었으니 불안정하다. 홀수는 짝이 맞지않아 불안정하다. 유동성이 있다. 변화의 여지가 있다.

룰과 이론 이치를 수박 겉으로 보고 대충 빠르게 습득하여 그와는 '다른 행동'을 한다. (화는 '하는' 것이 아님! '다른 행동'을 함!)

룰을 따르지 않고 이곳과 저곳의 룰들을 보고다니며 대강 물정을 파악하고 다닐 수도 있고 룰에 따라 행동할 수도 있다.

룰에따라 행동하면서 동시에 룰에 따르지 않고 새로운 것을 할 수도 있다. 즉 응용이나 적용을 할 수 있다.

3은 홀수다. 홀수는 짝이 맞지 않아 불안정하다. 2이후에 하나 남은 것은 이쪽으로갈지 저쪽으로 갈지 모르는 것이다. 이쪽 저쪽 어디에도 치우치지않고 살아남으려고 눈치본다. (공정한 양다리) 보다 유동성이 있고 변동성이 있고 활동성이 있다.

자발적으로 이쪽일까 저쪽일까 머리도 굴릴줄 안다. 이것이 분별력이다.

그러나 미래로 향하는 것은 아니다. 미래를 향하는 것은 오로지 갑=1 뿐이다. 현실을 보는 눈이 없으므로 활동이나 행동 응용 등 일을 시작하는 것이고 즉 진행하는 것이지 진정한 의미의 시작이 아니다.

진정한 의미의 시작은 그 이후의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 그러나 현실이 아닌 머릿속 시계에서 유동적이고 변동성이 있는 것 즉 일이 진행되는 것이므로 기준이 될 수 없다.

3의 선견지명 능력은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닌, 일을 어떻게 추진할지를 예상해보는 것이다.

현실은 항상 역동적이다. 3은 가장 현실에 가까운 역동적인 홀수로서 가장 현실적이다.



분리(2)하고 난 자리에서 또 다시 분리하기를 멈추고 다른 걸 해보려고 하는게 3이다. 분리 분화가 다하였고 새로운 일을 하기로했다. 머릿속에서 역동적 진행 등이 되어간다. 최선을 다해 한 걸음을 걷고 또 최선을 다해 한 걸음을 걸으면 몇걸음 안걸어도 너무 힘들지만 내가 여기서 저기까지 가겠다하는 목표를 갖고 걸으면 힘의 분배를 할 수 있고 또 뚝뚝 끊기는 정지력없이 오히려 앞으로 진행하는 방향성의 탄력과 탄성을 이용해 진행이 더 쉬워지고 더 적은 힘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러나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할때 보이는 주변 상황의 모습들은 보지 못하고 지나쳐버린다. 한걸음 한걸음 멈추며 걸어갈 때 멈춰서 생각하는 것이 없으니 길을 잘 가고있는지 확인이나 반성을 할 수 없고 길을 돌릴 수 없다.

[2=을]는 이런 반성의 시간이 있으나 결코 반성을 하지 않는다. 룰에 따랐을 뿐이며 룰을 몰랐다고 끝까지 주장한다. 그리고 룰에의해 다르게 행동하라고 주의를 받았을 때에만 룰에따라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뿐이며 확실한 힘에의해 위협을 받는 등 압력을 받았을 경우에만 다음부터는 그곳을 가지 않고 그 사람을 만나지 않고 다른 곳에가서 다른 사람에게가서 그 룰을 따른다. 이전 것은 싹 잊어버릴 뿐이다. 그래서 반성이 없다.

자타구별이 잘 안되어 그 순간 누군가의 원칙을 자기도 따라 그 순간을 사는데 그러다가 상대를 해할수있다. 주역으로는 천택리 괘가된다. 호랑이와 함께 지내기를 오래하다보면 호랑이가 꼬리가 길지 늘여내려두지 않더라도 그 꼬리를 밟게되는 날이 있는 것이다. 호랑이를 따라한다고 순간 눈이 어두워 제가 호랑이인 줄 알 때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사람의 룰만 쳐다보면서 사는만큼 다른 사람의 원칙이나 다른 사람의 사정을 잘 보는 면도 있는 것이다.

[2=을]는 반성의 시간이 생겼으나 반성을 하지 않는다. [3=병]은 이런 반성과 점검의 시간이 생겼으므로 그 행동에 반성을 자주 한다. 반성이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않는 것이다. 그러나 행동에 있어서만 반성을 하는 것이다. 다른 곳은 또 다를 줄 알기때문에 자신 고유의 사상이나 사고방식은 바뀌지않고 적당히 기회봐서 자리를 옮겨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