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

K-위키

틀:성역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틀:국제적인사건[1] 이 글을 쓰는 나, 이 글을 보는 너. 그리고 DC를 하는 우리 모두 하는 병신짓. 오늘의 유머에서는 콜로세움이라 카더라. 루리웹에선 이와 가장 유사한 표현으로 "대첩"이란 말을 쓴다.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승리한 병신이 되라는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격언이 있다(니 새끼들 미래 한 번 잘 파악했네 등신년들아 -> 근데 앨빈토플러는 이런말 하지도 않았다. 고로 이 글쓴새키도 병신) . 오늘도 우리는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싸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어떻게 해도 병신이 된다면 조용히 그 자리를 내빼는게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지만 대부분의 병신들은 그냥 싸우는 걸 선택한다. 왜냐? 원래부터 병신이었거든.

제발 깨달아라 병신새끼들아 !!!!!!!!!!!!!! 병림픽은 원래 웃으면서 서로 욕하는거였는데!!! 언제부터 진지한 게 되어버린거냐!! 이런 병신새끼들.

자전거 타다가 주로발생한다

  • 누군가 나를 제처가면 그사람피를빨다가 다시 제치고 다시제치고...무한반복

ㄴ 누가 병림픽 항목 아니랄까봐 내용도 병림픽이네

현재 병림픽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항목 열람

  • 국까: 국뽕들과 디시인들간의 병림픽이 벌어지는 중. 팝콘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이것 역시 국뽕들과 역갤러, 그리고 일반디시인들간의 병림픽이 활발하다.
  • 탕수육: 찍먹충과 부먹충들의 끝없는 병림픽이 일어난다.
  • 0.999....: 원래 이과 VS 문과의 전쟁터였는데 여기에 가지각색의 버라이어티한 병신들이 난입하여 끊임없이 스케일이 커지는 중이다. 결국 작성금지조치되었다……. (해냈다 해냈어 병신들이 결국 해냈어!!) 지금은 풀리고 제1라운드와 제2라운드로 나뉘어 졌다. 처음 시작된 문서를 포함해 제1, 2 라운드 항목을 더해보면 몇개나 될까?
  • 또뜨냐 뜨또냐

추가바람.

각주

  1. 유튜브나 페북보면 간간히 보인다. 지금도 세계인들은 병림픽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