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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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것은전쟁이다 (토론)님의 2021년 9월 26일 (일) 16:54 판


프랑스 머혁명전까지는 그냥 돈 많은 놈들이었는데 그 이후에는 돈 많고 권력도 많은 애들로 바뀌었다 인식이 더 병신이 된셈


솔직히 애미터진 씹새끼들이다. 중세 때 개독이 있고 봉건시대에 왕과 귀족이 있다면 21세기엔 이 새끼들이 일반 서민계층을 착취하고 무전취식을 자행하고 있는 병신들이다.

프랑스혁명 때 부르주아 돼지새끼들이 주도권 잡았다는 말이 헬조센에선 정설처럼 나도는데 똥멍청한 주장들이다. 프혁때는 자본가새끼들과 민중편드는새끼들 양대 지분이 컸고 특히 자코뱅 내 산악파같은 현대로치면 민중, 농민, 유대인같은 소수민족 등을 대변하는 사회주의 비스무리한 세력들도 있었는데 개씨발 염병할 테르미도르 반동으로 진정한 서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한 이들을 단두대로 보내버려서 지금의 빈부격차와 온갖 차별, 갑질로 가득한 헬조선을 넘어 헬지구가 완성된거다.

프랑스 혁명때처럼 모조리 혁명일으켜서 죽이고 강간하고 찢어 죽여도 시원찮은 악마들이다.

마르크스가 무슨 결과의 평등을 부르짖었다니 이런 말도안되는 개소리가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마르크스 서적에는 결과의 평등에 대한 언급이 없다. 그저 귀족을 몰락시키고 귀족이 된 부르주아들이 아무런 노오력도 없이 무전취식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이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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