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부동액

K-위키
옛@125.178.25.8 (토론)님의 2016년 6월 9일 (목) 23:47 판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캣맘들의 병신 짓에 보다못한 지역 주민이 도둑고양이에게 주는 최후의 자비.

원래 용도는 자동차나 기계에 사용되는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넣는 용액이다. 하지만 도둑고양이 퇴치에 직빵이라 이쪽으로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고양이들에게는 최고의 갓푸드로 알려져있는데 고양이들이 이것을 쳐먹으면 그 존맛에 붉은 액체를 토해내고 천국으로 날아간다고한다.

'에틸렌글리콜'이라는 물질이 주성분으로 무색무취에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고 하며 이에 도둑고양이들은 이걸 먹이로 인식하고 먹게 된다. ←차량용 부동액은 녹색 색소가 첨가되어 있고 특유의 냄새도 나서 참치캔에 부어놔 봤자 굶어뒤질만큼 배고프지 않고서야 도둑고양이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캣맘이 두고간 물에 섞어놓는식으로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먹이는데 성공만 한다면 도둑고양이 퇴치에 확실한 수단이지만 이걸로 고양이 뒈짖시키는건 범죄다.(물론 한두마리 죽였다고 경찰이 수사하진 않음) 선택은 알아서.

당연하지만 인간도 처먹으면 위험하다. 부동액은 무색이라 '처먹으면 안 되겠다'라고 인식할 수 있게 색을 첨가해 두지만, 공사장에서 쓰는 무색 부동액은 그런 게 없어서 인간도 착각하고 처먹었다가 고인이 되신 사례가 다수 있으며, 주로 라면에 물 대신 넣고 끓여먹었다가 골로 간 것이다. 뉴스에도 나왔으므로 조심할 것.

참고로 메퇘지, 웜충들이 부동액으로 '한남충 살인모의'를 한 전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