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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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서 살아가는 어느 부부의 여의주를 뺏으려는 마왕이기도 하다.
여의주 하나 훔치겠다고 부하들 다 시켜먹고 실패할 모자랄 판에 정작 그깟 여의주 하나 뽀리겠다고 시간과 인생과 건강을 낭비하고 있다.
21세기에 도시한복판에서 여의주를 얻기는 커녕 매만 존나 맞았다. ㄴ부라퀴 비늘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정작 부라퀴는 미사일 맞고 드럽게 아파한다....
디씨인의 미래. 동인지 명대사로는 부카케 당할 때의 '아오씨발!'이 있다.
질라는 졸라 약골이라도 수영은 하지만 이새끼는 초반에 주연에 바다에 다이빙 했음에도 바다에 들어가지 않았다 .
망하는 영화도 이유가 있어 망해간다
이새끼가 거두는 부하들은 하나같이 존나 멍청해서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
엔딩에선 부하들이 박멸되고 혼자남다가 뜸금스럽게 나온 "발키르"한테 여의주 빼앗긴뒤 뒈짓한다.
닥치고 어찌보면 디워에서 제일 졸커인 괴수다. 실제 본영화에서 활약 큰 캐릭터중 부라퀴밖에 없다 카더라. ㄴ부라퀴 : 심형래 ㅆㅃ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