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K-위키
옛@112.167.239.150 (토론)님의 2015년 8월 20일 (목) 02:55 판

있을 땐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다 참견 같아서 귀찮지만

정작 없으면 있을 때 잘 해드리지 못했다고 가장 후회하게 하는 존재.

부모와 자녀가 서로 행복하기 위해선 서로 떨어져 살아야 한다.

인터넷에서 서로의 부모님을 자주 찾는다

우리는 이 사람들에게 낳음 당했다.

모든 고통의 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