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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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ユ (토론)님의 2015년 8월 12일 (수) 19:51 판

있을 땐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다 참견 같아서 귀찮지만

정작 없으면 있을 때 잘 해드리지 못했다고 가장 후회하게 하는 존재.

부모와 자녀가 서로 행복하기 위해선 서로 떨어져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