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땐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다 참견 같아서 귀찮지만
정작 없으면 있을 때 잘 해드리지 못했다고 가장 후회하게 하는 존재.
부모와 자녀가 서로 행복하기 위해선 서로 떨어져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