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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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Narago (토론)님의 2015년 6월 30일 (화) 20:50 판

있을 땐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다 참견 같아서 귀찮지만

정작 없으면 있을 때 잘 해드리지 못했다고 가장 후회하게 하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