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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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扶餘) Buyeo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부여성(扶餘城) |
| 대륙 | 동북아시아 |
| 추가 정보 | |
| 언어 | 고대 부여어 |
| 종교 | 무속신앙 |
| 한국사의 시대구분 | ||||
|---|---|---|---|---|
|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진 · 주호 · 우산 |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
|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 |
오늘날 만주(하얼빈, 아청, 위수, 눙안, 창춘, 솽양, 지린, 옌지, 훈춘, 치치하얼, 룽장) 부근에 존재하였던 고대 연맹 왕국 혹은, 만주 지방의 북부여와 두만강 유역의 동부여를 걸쳐서 부르는 말이다. 백제와 고구려는 부여에서 기원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훗날 삼국 시대 때 백제가 잠시 남부여라고 칭한 적도 있다. 일본어 위키 피디어에서 부여를 한국사로 분류하면 굉장히 화를 낸다. 역시 뇌가 없는 일본 위키피디아답다.
백제 왕족이 사용하는 부여씨라는 성씨가 있었는데,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성씨다. 일본으로 넘어가서 당시 일본 수장의 딸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가 일본의 수장이 되었다. 즉 부여씨는 백제가 망한 후에 일본으로 ㅌㅌ해서 지금의 일본 일왕가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진무일왕'이라고 주장한다.)
주인님이 죽으면 주인님의 노예를 죽여 같이 묻는 미개한 풍습이 있었다. (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