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보이기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 |||
|---|---|---|---|
대전광역시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세종특별자치시 |
충청남도에 위치한 작은 동네이다.
롯데가 터를 잡고 발전시키고 있는 곳이고 각종 리조트 및 아울렛 등이 들어섰다.
맥도날드, 버거킹, KFC 등 주요 패스트푸드점은 하나도 없으나 그래도 롯데리아는 두 곳이나 있는 동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읍내에서 1키로 정도 걸어가면 마치 문명에서 벗어난 듯 미개한 농촌의 공간이 펼쳐진다.
ㄴ요즘 애들은 읍내라고 한다며? 나 어릴때는 부여 아니면 시내라 그랬는데...
백제가 마지막으로 도읍을 정한 사비성이 위치한 곳으로 삼천궁녀가 단체 익사했다고 알려진 부소산성, 그 유명한 정림사지 오층석탑, 그리고 금동대향로의 실물이 보존된 부여역사박물관 등이 위치하고 있다. 근데 박물관 관리는 진짜 좆도 안함. 박물관에 나와서 관리하는 사람이 한 10명은 될까? 어쨋든 후진 동네임은 틀림없다.
백마강을 가로지르는 백마교를 건너가다 보면 거대한 성문이 보이는데 고증 따윈 좆도 안 해놨다. 위치선정도 병신. 그리고 거기 지나면 당시 백제의 궁전을 재현한 실물 크기의 모형도 있는데, 위치며 모양새며 다 주작이고, 심지어 판타지이다. 그대로 믿지 마라. 그 옆에는 각 지방의 찌질이들을 모아놓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JP가 이곳 최고의 아웃풋이다.
최근에 이 동네 한 촌구석에서 한 틀딱 여러명이 장의차가 지나가자 통행료를 내라고 협박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가해 주민들은 장례식방해죄와 공갈죄로 곧 경찰조사 들어간다고 한다. 아주 신안 밀양이랑 동급인 새끼들이다 씨발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