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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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유동닉1945 (토론)님의 2016년 7월 4일 (월) 13:24 판

틀:티벳뽕 틀:노상관

부탄
འབྲུག་ཡུལ / Bhutan
기본 정보
수도 팀부
국가 부탄
대륙 아시아
면적 47,500km²
인구 약 758,200명
추가 정보
지도자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군주)
체링 톱게(총리)
GDP $50억 3,651만
언어 종카어
민족 부탄인
종교 티베트 불교


개요

남아시아에 위치한 입헌군주제 국가.

'낫띠따'의 고향이며 인구수가 70만밖에 안되는 개좆밥 국가이다.

정치적으로는 골수 친인도 국가다. 또한 부탄과 동류였던 티베트를 합병한 중화인민공화국을 매우 싫어한다.

게다가 현재 중국과 영토 분쟁 중이며, 이런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더욱더 인도 빠돌이가 되었다.

왕이 개념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왕이 나서서 민주화 주도한 것도 있고, 여러가지 국민의 신임을 얻어서

이 나라 국민 대다수가 왕당파이다.

영국 식민지였다

기타

헬조선의 현실때문에 주목 받고 있는 국가중 하나이다.

이곳은 GDP가 아닌 GHP를 써서 국민의 행복을 국가가 가져야할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한 4대 국왕인 '지그메 싱예 왕축'은 권좌에서 물러나 스스로 나라를 민주화 시키고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줬다.

이 나라의 GDP는 2000불 정도인데 헬조선보다 약 10배는 못 살지언정 2000배 행복한 나라라 할 수 있다.

타자 잘못치면 부칸으로 타이핑된다. 물론 부탄에게 실례되는 일이다.

백화점이 전국에 2개밖에 없고 인터넷은 2000년대가 돼서야 비로소 개통됐다.

현재 부탄인 두명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카더라.

위에 헬조선보다 못한 곳이라 하는데 GDP로만 따져본다면 그러겠지만 절대로 헬조선보다 못한 곳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세금이랑 인도에서 지원하는 돈으로 먹을것도 주고 교육도 무상이다.

그리고 해외 여행객들이 많아지면서 국민들이 불편해하자 여행자들에게 강제로 하루 200불 이상 사용하게 하고 관광객 수도 제한했다. 물론 관광객 입장에선 좆같긴 하지만 내국인들에겐 좋은 셈

물론 이런 방식이 부러운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럼 산속에서 자연인으로 살면 된다. 아무도 안 말림. 이미 한분 계시니 그 분께 추천드린다. 뭐 관점의 차이인데 뭐

결론은 부탄은 인구의 97퍼센트가 행복한 나라로 세계적으로 가장 행복한 나라 중 하나이지만 그렇다고 니들한테도 행복한 나라일 가능성은 적다는 거다.

요즘 TV랑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부탄 사람들이 자신의 미개함을 깨달아서 그런지 행복지수가 쬐끔 떨어졌다.

특산품

부탄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