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팔기 위해 로컬라이징된 상품을 말한다.
영어가 공용어로 쓰이기 때문에 사실상 해외 공용판 취급을 받는다.
게임내 영어는 쉬운 표현법을 쓰기때문에 영어를 12년 의무교육으로 가르치는 대한민국 게이머들에겐 별 무리가 없다. (못읽는 새끼는 좆잡고 반성좀 해라)
그러니까 병신같이 안한글 안사요같은 거 시전하지 말고 북미판을 사라.
물론 즈그들 언어로만 나온 게임이면 그냥 노답이다.
요즘은 게임들마다 멀티랭귀지화가 잘되어 있어서 북미판을 사도 한글로 잘 출력되는 게임도 많다. 물론 왈도체는 감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