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정치적 스캔들이 터지기만 하면 곧바로 북한에 관련된 이슈가 터져나오는 것을 말한다.
몇 번 조작한 거 들키고도 여전히 단골로 써먹는 중이다.
그 정당은 북괴한테 돈주고 휴전선에서 시위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를 총풍사건이라고 한다. 역시 안보팔이로 표 받는 정당답다. 주어는 없습니다.
애미뒤진새끼들 북괴땅으로 보내서 죽을때까지 아오지 노가다 시키고싶다.
가스통할배들 같은 노예들에게는 효과만빵이다.
원래의미
북쪽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