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

K-위키
옛@Wkirk (토론)님의 2016년 7월 13일 (수) 21:18 판
이 문서의 인물은 FC 서울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FC 서울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상암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수호신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K리그의 FC서울을 일컫는 말. 북쪽 패륜의 줄임말로 FC서울의 전신인 안양 LG 치타스가 안양에서 서울로의 연고지 이전을 비아냥 거리며 생긴 별칭이다 현재 K리그의 패륜놀이의 시발점이 된 용어이다.

2004년 사커월드에서 시작된 용어로 2002년 월드컵 이후 유럽 클럽축구에 대한 몰이해와(한국은 대기업이 구단을 만들었는데 이런 구단들을 연고지 시민들이 만든것으로 착각하여 구단을 낳아준 부모를 배신한것이라 패륜이라 칭함) 프로야구에 밀리는 원인을 연고 의식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연고의식에 컴플렉스를 가진 서포터스 위주의 K리그팬들이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FC 서울이 안양에서 다른 중소도시로 별볼일 없는 연고지로 이전해서 그저그런 구단 예를 들면 과거 천안에서 성남으로 연고지 이전 했던 성남 일화 천마같은 구단이었더면 별로 크게 히트를 못쳤겠지만 수도 서울을 연고지로 최고 인기 구단이 되버리자 일단 잘 되는 꼴 보기 싫은 타팀팬들이 까기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서 K리그 내에서 유일한 떡밥이자 가장 크게 히트한 구단 안티 용어가 됐다. (그 전까지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개랑)

여담으로 현재까지 FC 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구단명까지 쓰게 못하게 하며 연고지 이전 반대의 화신으로 불렸던 사커월드가 처음부터 그랬던것은 아니며 운영자도 초창기에는 자기도 사이트 가지고 먹고 살아야 하지 않냐며 2004년 FC 서울의 서울 개막전 홍보 배너도 걸고 그랬지만 이후 연고지 이전 반대 스탠스로 사이트 기조를 정했으며 이로 인해 FC 서울의 연고지 이전에 관심없거나 어차피 대기업 구단이고 서울 연고지 구단도 없는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으로 옹호하던 축구게시판 유저들과 마찰이 일었고 그 후 축게를 폐쇄하고 몰락의 길을 걷게된다.

어떤 북패 새끼가 이글에다 축협탓 타팀탓하며 서울은 잘못한거 없어요! 빼애애액! 대고 선비질 합리화 다 해놓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