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
噴水
공원같은 데 가면 물이 하늘로 쭉 뿜어져 나오는 것. 폭포의 안티테제이다.
分數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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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커서 재능이 없다면, 조그만 직업을 택해 살도록 하라. 절대로 실속 없는 문학자나 미술가가 되지 말도록 하라. |
” |
— 루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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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분별하는 지혜, 혹은, 자기 신분에 맞는 한도.
속담에 "뱁새가 분수도 모르고 황새 따라하면 가랑이 찢어지는 거야."라는 말이 있는데 그거 생각하면 된다.
인생 살면서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니가 흙똥수저 집안인데 "나는 씨발 하루 18시간씩 쉬지 않고 존나게 노력해서 서울대학교 졸업하고 5급 공무원 합격해서 우리 집안을 금은수저 집안으로 만들거야!"라고 마음을 굳게 먹더라도 99%는 실현 불가능이다.
사실 대부분의 흙똥수저 집안 애새끼들은 선행학습이니 이런 교육을 제대로 못 받고 학교 들어가 씨발 맨날 전교에서 꼴등하고 9등급 쳐맞고 지잡대 졸업하고 일용직이나 뛰는게 태반이다.
물론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운이 좋아 그 1%의 실현 가능으로 인해서 자수성가해서 금은수저가 될 수 있겠지만, 그 과정에는 여러 가지 희생들이 많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고시 패스하는 과정에서 너는 그 동안 부모님께 손을 존나게 벌려야 할 것이며, 부모님은 니가 붙을지도 모르는 고시 하나만 바라보시며 하루 18시간 막노동까지 뛰어가시며 월급도 100만원도 제대로 못 받으며 고시 준비하는 너를 위해 많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
수학
분수는 나눗셈을 수로 나타낸 것이며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가 있다.
대분수는 곱셈이랑 헷갈리는지 잘 안쓰는 듯.
초딩 때는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라고 가르치는데 나중되면 걍 가분수 그대로 간다...
소수랑 관련이 있다.
분수 예시: 12, 34, 76, 1×12, 등등등....
분수의 덧셈과 뺄셈이 있으며 제일 처음에는 분모가 같아서 쉽지만 나중되면 약분과 통분을 하라는게 나온다.
이 다음이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인데 약분과 뒤집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