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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

K-위키
옛@118.42.4.88 (토론)님의 2017년 8월 24일 (목) 16:14 판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이 문서는 실력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운빨이나 현질 요소가 철저히 배제된 실력겜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수능의 모든 문제가 미친듯이, 즉 좆같이 어렵게 나오는 경우를 말한다. 이 때는 현역들에게는 참으로 좆같은 경우이다.

더 좆같은 것은, 난이도 불문하고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씹쌔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등급컷이 그렇게 낮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참고로 한번도 1,2등급 밑으로 떨어져본적이 없고 중경외시건동홍같은 학교를 아웃오브 안중으로 두는 굇수같은 애면 모를까 그게 아닌데 변별력 타령하면서 핵수능으로 나와라 제발 핵수능으로 나와라 이렇게 씨부리는 ㅅㄲ들이 이런 불수능을 만날경우 참교육을 당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N수생들과 반수생들이 상위 10%이내를 대부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현역이 1,2 등급을 노리기에는 참으로 좆같은 상황이 되어버린다.

반댓말로는 물수능이 있다.

최근(2011~) 출제된 불수능의 예로는 2011년도 대수능 : 미쳤다 걍 미쳤다 모든영역이 전부 어려웠던 불수능 오브 불수능 언어,수학나형이 그나마 덜 어려운편 수리가형, 외국어는 중위권 뿐만 아니라 상위권도 개박살났다.

2014년도 대수능 영어b : 역대급 영어난이도다.

2014년도 대수능 과탐 : 화학1,2 과목이 상당히 어려웠다.

2015년도 대수능 국어b : 전설의 신채호, 칸트, 슈퍼문, 관동별곡, 무영탑이 나온 문과생들 엿먹어라 수능.

2016년도 대수능 국어b : 비문학을 제외하면 무난하지만 비문학은 15년도 국어b와 비교해 봤을때 비슷하거나 더 높다는 평이다.

2016년도 대수능 영어 :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역대급 통수맞은 수능이다.

2017년도 대수능 : 오랜만에 만난 진정한 불수능이다. 국어 영역 같은 경우는 지문의 길이가 상당히 길어지고 영역의 구분이 모호해지는등 난이도도 상당하고 시간도 부족하고 상당히 골때리는 과목이 되어버렸다. 여담이지만 국어 짝수형에서는 44445444 이런 식으로 답이 나와 일부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했다. 이것 때문에 국어 조졌다는 핑계는 덤. 이때 4444를 보고 불수능이겠구나라고 직감한 친구들도 있다. 수학 영역 같은 경우는 불수능 이라 하긴 뭐하지만 전년도에 비해선 어려운 편이었다. 영어 영역 같은 경우는 2016년에 이어 또다시 헬게이트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