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K-위키
옛@218.238.60.235 (토론)님의 2017년 5월 5일 (금) 19:04 판

틀:너충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개요

남이 피우는 바람.

본인이 피우는 바람은 로맨스라고 한다.

보통 타인의 바람을 들추어내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한민국에선 합법이다. 라기보다는

간통죄 위헌 결정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위험이 사라졌다. 단죄 방법은 배우자의 민사 소송이 가능하다.

희한하게 불륜을 할 때 자신의 배우자보다 못난 사람을 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자기 배우자보다 못나니까 쉽사리 정복할 수 있다는 생각때문에 그렇다 카더라.

자신이 피우는 바람은 별 시덥잖은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인터넷으로는 많은데, 정작 자신의 배우자가 누군가와 피우는 바람은 눈까뒤집고 거품물 새끼들 한가득하면서 가볍게 말해대는거 보면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ㄴ난 흥분되는데? 핰핰

ㄴntr에 패티시 있냐

간통죄는 위헌처리된것 맞지만 도덕적으로 정당화가 안되는건 다를바가 없으며, 뭣보다 바람을 사유로 이혼을 하게된다면 지금이나 예전이나 정말 배우자가 무언가 엄청난 잘못을 해왔던게 아닌이상 거의 대부분이 바람피운 측이 위자료 왕창 뜯기기 마련이다.

간단히 말해, 남들의 성생활 자체를 법으로는 처벌 않을지언정 법원에서는 간통이 정당하고 올바른 짓이라고 판단하는건 아니며 그것을 빌미로 이혼소송이라도 생길시엔 엄정한 귀책사유로 판단한다는 소리다, 물론 법원 따질것도 없이 사회적으로도 바람피운게 걸리면 매장당하긴 마찬가지고.

ㄴ 라고 말은 하지만 무지한 헬조선인들은 어차피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 불륜이 무슨 죄라고~ 아름다운 불륜 다이스키데스! 라고 지껄이는 간통빠들과 간통죄가 없어져서 김민희 홍상수 같은 인간들이 저리 당당하게 길거리를 나돌아 다닌다 이기야! 하는 간통까들의 무논리로 점철되어 버린지 오래다.

김민희 홍상수가 좋아하는 것이다. 간통충들은 이 둘을 보며 판타지를 불태우고 있다. 물론 지 마누라 지 남편이 저랬다간 불에 달군 쇠몽둥이 들고 잦봊 쑤시러갈 놈년들이다.


국가별 사례

대한민국

얼마 전 결혼해서 원래라면 달달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어야 할 유부남입니다. 저희는 제가 전역 후 복학하여 대학교 3학년때부터 사겨 무려 10년이나 사귀다가 결혼한 커플이였죠. 동갑인지라 아내가 먼저 취직을 했지만 잘 지내왔고 저도 취직을 하고 몇 년 동안 돈을 모으며 힘든 시기도 함께 했었어요.. 문제의 시작은 아내가 결혼을 준비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결혼을 하면서 다시 다른 직장으로 취직을 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새 직장은 전 직장보다 야근이 많았습니다. 예전 직장에서는 그런일이 자주 없었는데 아무래도 회사가 다르다보니 그러는가 보다 하고 넘겨짚었던게 실수였네요.

그러던 중에 저도 중요한 프로젝트가 걸려 신혼부부임에도 서로 늦게 들어오고 피곤하다보니 어느정도는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부터는 일을 나가지 않는 주말에도 저랑 같이 있으려 하지 않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사귀는거와 실제 부부로 같이 산다는건 많이 다르다고 어르신들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혼자 살던 사람이 매일 누군가와 함께 있는다는게 어색할 수도 있겠다 싶긴 했지만.. 뭐 그때도 그냥 넘겼습니다.

그러다 아내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결혼 이후 새 직장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바쁘게 지내왔고 저한테 알게 모르게 서운한게 있는데 내가 눈치 못채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 서프라이즈로 해주고 싶어 반차를 내고 아내 직장 근처에서 몰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내 직장이 을지로 1가 쪽이라 근처 커피숍에서 시간을 죽이다가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직장근처에서 기다리면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오늘도 야근이야?” 아내: “어… 오늘도 늦게 끝날 것 같아” 저: “아 그럼 잠깐 나와서…”

라고 말하려는 순간 저는 제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내는 직장동료로 보이는 남자와 다정하게 걸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타이밍 참 소름돋죠

저 “아.. 그럼 잠깐 나와서 밥이라도 먹으면서 일해.. 밥 굶지말고”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들키지 않게 몸을 숨기며 아내를 따라갔습니다. 둘은 근처에 식당 있는 골목을 지나 모텔거리로 들어가더군요. 둘은 무인 모텔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익숙하게 손을 잡고 무인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몰래 지켜본 후, 저도 옆방으로 방을 잡고 들어가 옆 방 벽에 귀를 기울이며.. ‘아무일도 없어라.. 혹시.. 아닐수도 있잖아..’라며 말도안되는 기대를 걸어보며.. 숨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웃음소리도 들리고 신음소리도 들리고 뭐라고 했는지 지금은 기억나지도 않지만 대화하는 소리도 조금씩 들려왔습니다… 심장이 너무 뛰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아닐꺼야.. 아닐꺼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익숙한 신음소리. 누가 들어도 성인 남녀가 관계를 가지는 소리가 들려왔고, 제 귀에는 삐 소리가 들리더군요. 정신이 혼미했습니다. 소리를 들어보니 남자 힘이 장난이 아닌가보더라고요. 아내의 자지러지는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네요. 남자가 힘이 펄펄나는게 왠지 저번주에 본 무도가 생각났습니다.

무도에서 할머니들이 드시던 힘이 펄펄난다는 흑삼.. 흑삼은 홍삼보다 찌고 말리는 과정을 9번 반복해서 홍삼보다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특정 사포닌 성분이 더 많다고 합니다. 흔히들 몸 챙기는데 홍삼을 많이 드시는데 따지고 보면 흑삼이 갑입니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 흑삼 챙겨드십시오. 그럼 이만.

일본

일본의 한 네티즌은

바람기는 놀이이니까 용서되는 nida

라고 말함.

같이보기

  • 간통죄 - 대한민국에서 이미 고인이 된 죄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