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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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수 있는 곳.
보통 비싸기 마련이고 맛도 보장은 못한다.
친척으로 고기뷔페가 있다.
호텔 뷔페 미만 잡이다. 애초에 애슐리 같은데 가면서 귀족코스프레 하면서 폼잡지즘 마라 제발
그리고 꼭 줄서서 컨베이어 벨트 돌듯이 처먹는 새끼들이 많은데, 그렇게 먹는거 아니다. 줄서서 먹을 필요 없고 걍 니가 원하는 음식 가져다 먹으면 된다.
줄서서 쳐먹는다는 것은 마치 "내가 교육을 못받아서 서양식 식사법을 못처배웠어요!"라고 외치는 거랑 똑같다.
사실 기술가정 시간에 뷔페가 뭔지만 배웠어도 그런 짓은 안한다.
이런데서 김밥이나 짜장면 쳐먹는 새끼들은 사람 새끼가 아니니 상종하지 말자.
뭐여기에 그 뷔페가 동네의 5000원~6000원 뷔페라면 예외다.
몇접시를 먹을수 있는가에 따라 파오후 재능을 엿볼수 있다.
정말 최고급이 아니라면 음식 질이 애미없으니 인터넷에서 리뷰보고 가자.
질을 낮게해서 아무리 비싼걸 쳐먹어도 그래봤자 하급질이니 손해다.
그러니 그냥 니꼴리는대로 쳐먹는게 좋다.
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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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뷔페 처음 가보는 똘망충들을 위해 알차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1. 평소에 자주 먹지 못하는 고급 요리 혹은 날 잡고 부엌판을 크게 벌여야 하는 음식 위주로 먹는게 기본이다. 즉, 1인분 당 칠팔천원 선은 넘으면서 왠만하면 외식이나 주문으로 시켜 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들 말이다.
2. 먹는 순서
-> 샐러드&스프,죽. 흔히 애피타이저라 불리는, 입맛 돋움용 음식. 특히 스프,죽은 허기진 속을 진정시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곁들이는 음료는 유제품류나 그냥 물이 좋다.
-> 본격적인 메인요리의 시작. 본인 취향에 따라 구이, 수육이나 회 등 국물 및 기름기가 적은 음식 위주로 먹는다. 이는 적당한 포만감과 함께 보다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위장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주로 한식의 삽겹살 혹은 족발, 양식의 소고기 스테이크 및 소시지, 일식의 회 등이 대표적.(중식은 아직 안 됨!) 음료는 소주, 와인, 사케나 그냥 물을 추천.
-> 튀김, 볶음, 면류. 건물 공사로 따지면 지반 다지고 철골 구조 세운 후 시멘트 들이붓는 작업에 해당한다. 주로 국물 및 기름기가 많은 중식 일체가 대표적. 이 단계에서 배를 든든히 채워줘야 포만감이 오래간다. 음료는 느끼함을 잡아 줄 탄산 종류가 제격.
-> 디저트 타임! 마지막 입가심으로 신선한 과일 및 케이크, 떡, 아이스크림 등을 입맛대로 골라 처묵처묵 해주자. 음료는 주스나 커피, 식혜 혹은 탄산기가 약한 에이드 등을 추천.
ㄴ이거 쓴놈 뷔잘알 인정한다.
ㄴ이거 프랑스에서 봤던거 같은데..?
ㄴ그냥 서양식 정찬 순서보고 베낀 거네 ㅉㅉ 뷔알못 인증이다. 진정한 뷔페 루트는 화장실과 식탁의 왕복이거늘...
좆같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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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를 혼자 갈 수 있다?'는 문제를 가지고 토론을 한다.
누구는 뷔페를 혼자 갔다왔다고 말하지만, 또다른 누구는 뷔페를 혼자 가고 싶었는데 뷔페 주인이 1인 손님이라 내쫓아냈다고 말한다.
도대체 어느게 맞는걸까...
ㄴ난 첨에 뷔페갔을 때 혼자서 갔는데 뷔페 주인이 죄송하다며 1인 손님은 안 된다고 해서 쫓겨났다. 존나 가서 음식이란 음식은 싹 다 쳐먹고 싶었던 ㅅㅌㅊ급 뷔페였는데...
ㄴ나는 자주 1인으로 갔음 ㅜ,그리고 1인 손님이라고 쫓아 내는거 불법이라고 하던데 모르겠다....쨌든 배가 처 불렀는지 1인 손님 못오게 하는 애미 뒤진 가게들은 망해야 정신 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