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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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락이라는 분야에서 최고 존엄을 차지했던 영국이 미국 성님들에게 씹히기 시작하자 발악하며 내놓은 장르다. 억지로 만든거지만 나름 장르다운 면모도 갖추고 있으며 노래 좋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이 브릿팝이라는 장르는 존나게 다양해서 정확히 정의할 수가 없다. 브릿팝의 가장 자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밴드로는 오아시스, 펄프, 스웨이드, 블러가 있는데 얘내들을 두고 브릿팝 4대 밴드라고 부른다. 오글거림.
덧붙이자면 오아시스는 음악보다 욕을 잘하며, 블러는 남창이다. 스웨이드도 블러 뺨치는 게이 남창이고 펄프는 걍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