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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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쓰다가 군대가면 똥 싸고 나올 때마다 너무나도 집에 가고 싶어진다.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금방 익숙해지니 걱정할 필요 없다. 난 이러한 금단증상이 딱 열흘갔다.
대변을 보고나서 휴지로만 닦게 될 경우
수많은 항문 주름 사이사이마다 똥가루가 묻어 청결하지 못하며.
엉덩이에 땀을 흘릴경우 똥가루가 녹아내려 팬티에 똥자국이 생길수도 있다.
또한 방구를 분사할때마다 항문주름에 남은 똥가루들이 팬티에 달라붙어 매우 비위생적이다.
니네가 설사나 아님 물 방귀를 뀌고 난 뒤 똥꼬에 뭔가 거슬리는 느낌이 들꺼다 그이유가 바로 위에 써진 글임 털에 앵겨붙고 말라가지고 까칠거리고 아무튼 그럼 그러니까 비데를 사용하자
ㄴ로각좁
이럴때 사용해야 하는것이 비데
비데의 세정기능을 사용하여 항문을 씻어주면 항문주름 사이사이까지 남김없이 남은 잔변을 처리할수있다.
실상은 세균덩어리. 공중화장실 비데일 경우 자신의
후장에 다른 사람들 대장균을 분사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개인비데면 몰라도 하지만 이것도 따지고 보면 비위생적
후장전용 물티슈가 가장 좋다.
솔직히 일부러 세정 말고 비데 누른 다음 자지가 서는 새끼들 분명 있다.
나름 금수저의 상징.
야옹아...
일본에는 대변기(쪼그려서 싸는 변기)용 비데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한다. 비싼데다가 더럽게 안 팔리기도 했고.
항문세정기능을 사용하면 엉덩이 쪽 변기커버에 (똥)물이 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상태로 다음 사람이 앉았을 때 너님의 똥꼬에 반사되어 튕겨나간 똥물이 엉덩이에 묻으면 다음 사람의 기분이 더러우므로, 비데를 사용한 후에는 변기커버를 휴지로 닦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공중화장실 비데 자체가 비위생적이라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그것이 뽀송뽀송했던 엉덩이가 똥물로 젖어도 괜찮다는 뜻은 아니니까.
수압에 주의하자. 집에서 똥싸고 세정 누르는데 무슨 수압이 존나게 세서 앙기모띠. 는 개뿔 똥꼬 찢어지는 줄 알았다. 근데 이게 3단계이더만 최고는 5단계까지 있네 ㄷㄷ. 무서워서 시도해보진 못하겠다
비데의 커버 부분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이 있는 경우 켜놓능 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아무리 추운 겨울이어도 엉덩이 따순게 기분 나쁘다며 절대 안 켜놓는 사람들로 갈린다 솔직히 엉덩이 따뜻하면 똥 지린 기분이라 좆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