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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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겜겜자로 끝나는 말은~ 시망겜 폭망겜 별망겜 와망겜 운빨좆망겜~~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의 빠돌이,빠순이 의 줄임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이하 블리자드)의 게임만을 추종하고 다른 게임은 블리자드 게임보다 수준이 낮다 생각하는 매니아층을 폄하하는 단어이다.
- 블빠들은 보통 다른게임들은 지극히 혐오하고 배척하며, 자신이 하는 게임만이 대단하고,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일종의 자의식 과잉 증세가 보인다.
이상할 정도로 루리웹에 몰려 있는 괴현상이 있다. 와우인벤으로 시작하여 콘솔위주의 베이스인 루리웹과는 시작부터 다른 인벤보다도 그 비율이 높으며, 루리웹과는 비교도 안 될 태생~존재자체가 블리자드 팬사이트인 playxp보다도 더 농도가 짙은 괴현상을 자랑한다.
블빠들은 대가리가 빠가라서 그런지 빠가 좋은 말인줄 알고 블빠라고 하면 칭찬으로 받아 들인다. 이에 단어 자체를 대체할 필요가 있고 블빠들이 대부분 나이를 먹어감에 있어서 착안한 블딱충(블리자드 + 틀딱충)이란 용어가 와갤등의 갤러리에서 사용중이다 다시 말하지만 블빠는 블빠라고 자청하는 빠가 집단이니 비꼬고 싶으면 블딱충으로 불러주자
특징
현재는 롤충과의 싸움에도 벅차 있지만 과거에는 죽어라 NC게임만 물고 늘어지던 시절도 있었다. 여기엔 좀 재밌는 역사가 있는데 보통의 블빠들은 대부분 블리자드 게임을 하는 유저들의 총칭이기 때문에, 블리자드와 한국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 (유)블리자드 코리아랑 다른 서비스 및 마케팅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유)블리자드 코리아의 전사장 한정원이 대표적으로 까이는 인물이다. 대표적인 업적으론 와우 불매운동을 일으킨 계정비 논란 사태와 스타2의 마케팅실패[1]로 인해서 인벤이나 playxp에선 죽어라 까이는 인물중 하나. 하지만 루리웹의 블빠들은 그냥 블리자드란 이름만 들어가면 핥아대는 파블로프의 파오후같은 존재이므로 한정원조차 핥아제끼는 위엄을 자랑한다. 루리웹블빠들은 대부분 게임은 안하고 그냥 블리자드 찬양만 반복하는 놈들이 대부분인 악질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2] 그런데 그 한정원이 결국 (유)블리자드 코리아를 퇴사하고[3] NC소프트에 들어가니 이젠 아예 언급자체를 회피하며 자체흑역사화해버리는 위업을 달성한다.
2016년, 요즘 스투충 없다. 우리나라에선 리그가 잘 열려야 하는데 하스보다 인기가 없음. 무엇보다 스투충들 본인들도 스투가 망겜이라는 거 알고 있어서 딴 겜으로 갈아탄지 오래다. 걍 협동전에 아케이드하는 게임이 돼버림.
그 후로 한정원은 까이지만 겜을 애시당초 그따구로 만든 블리자드는 절대 안 깐다. 참 신기한 놈들이다. 무엇보다 한정원이 그 짓을 할 수 있게 허락해준게 블리자드 본사다. 근데 블리자드 언급은 하나도 안 한다. 꼬리짜르기가 아주 몸에 뱃다.
그 다음에 워해머란 존재가 한국에 조금씩 알려지며 블리자드 세계관엔 워해머의 영향이 크다는걸 알려진 다음엔 워해머유저들과 병림픽을 하던 시절도 있었다. 단, 워해머는 결국 한국에서 자리 잡지 못하고 폭망하여 현재는 줄어든 상태. 최근엔 히오스의 런칭으로 롤충과 도슬람과의 싸움을 진행중.
대부분의 블빠는 망겜 스타2를 빠는 현상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온게임넷을 필두로한 케스파와는 사이가 매우 안 좋은데, 스타2를 기반으로 한 프로게이머연맹이 2번이나 망하면서 현재는 아예 언급자체를 안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블리자드의 개삽질(WCS)때문에 본작은 망했으나 리그는 어느정도 활기를 띄고 있었던 GSL이 통째로 망했는데도 그들이 빨아대던 곰TV의 잘못으로 몰아가며 정신승리를 하는 중이다. 토사구팽이란 이런 것. 쓸데없이 빌딩올리고 했다나 어쨌다나(언제는 목동스튜디오 개같다고 까던게 언제고)
PC방점유율은 인정안할려고 하는 특성도 존재 했'었'다. 하지만 디아3가 엄청난 PC방점유율을 보이며 연일 신기록을 갱신하던 시절이 도래하자, 어느순간 PC방점유율은 신의 지표수준으로 추앙하던 시절이 온다. 하나 디아3가 까보니 똥3였고 많은 유저가 빠져나가자, 다시 PC방점유율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신랄하게 까대는 중. 멍청도 이런 멍청이 없다. 최근엔 히오스의 이벤트를 진행하며(2015년 6월6일~6월7일 특정 PC방에서 히오스를 플레이하면 PC방비 자체를 공짜로 해주는 이벤트) PC방점유율이 상승하고, 또 히오스 자체가 의외로 PC방 점유율이 상승하자 또 PC방점유율을 은근히 인정해주는 분위기. 노답.
2015년 7월 현재, 히오스의 점유율이 3%대까지 갔다가 이젠 1%초반대로 한달만에 폭락하자, 열등감에 몸 둘바를 몰라한다. 루리웹에서는 PC방점유율이 거의 10년간 올라온 지표임에도 불구하고 히오스가 점유율 떨어질때만 올린다고, 분쟁 글이라며 비난을 퍼붓는다. 하지만 그들은 디아3의 40%점유율때는 침묵하며 칭찬을 하던 자들이며 얼마전까지만 해도 히오스의 순위가 5위내에 진입할때는 매우 열광했었던 자들이란걸 다시 상기할 필요가 있다. 거기다가 히오스 점유율에 따라 블빠들의 태도들이 변하는걸 지적하면 패드립을 퍼붓는 등의 막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히오스하는 사람한테 부모라도 디졌냐 같은 패드립을 퍼붓는다. 거기다가 추천을 박는 블빠들도 제정신은 아니지만, 애초에 오락 좀 까인다고 패드립을 하는 건 정상이 아니다. 그 댓글을 작성한 놈은 다른 댓글로 할말 없으니 패드립으로 시비건다고 하소연까지 했었다. 원래 제정신이 아닌게 블빠지만, 적반하장도 정도껏해야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거기다가 히오스 점유율에 따라 블빠들의 태도들이 변하는걸 지적하면 패드립을 퍼붓는 등의 막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히오스하는 사람한테 부모라도 디졌냐 같은 패드립을 퍼붓는다. 거기다가 추천을 박는 블빠들도 제정신은 아니지만, 애초에 전자오락 좀 까인다고 패드립을 하는 건 정상이 아니다. 그 댓글을 작성한 놈은 다른 댓글로 할말 없으니 패드립으로 시비건다고 하소연까지 했었다. 원래 제정신이 아닌게 블빠지만, 적반하장도 정도껏해야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2016년 6월 현재, 오버워치가 점유율이 높으니 PC방 점유율은 갓지표로 칭송받고 있다. 씹덕웹 PC정게에 매일같이 올라오던게 PC방점유율인데 이전에는 PC방점유율글만 올라오면 어그로 취급했다. 아무런 사족이 안 달린 기사도 올리기만 하면 어그로(히오스가 점유율 낮으니 비웃으려고 올리는)라고 취급했다. 하지만 오버워치 점유율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니 PC방점유율 올라오면 연일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아마 오버워치가 점유율 떨어지면 다시 어그로라고 취급할 듯 하다.
이와 별개로 워크래프트 무비가 평론가들에게 악평을받고 있는거에 발끈하는 블빠들이 또 현존하고 있다. 여기에 큰 모순점이 있는데 루리웹 특성상 중국에 대해서 매우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미세먼지건이라든지 샤오미의 특허 문제라든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워크래프트 - 와우는 거의 70%에 가까울 정도로 중국애들이 즐기는 컨텐츠라는 것이다. 연장선으로 워크래프트 무비도 사실상 똥영화 확정에다가 망해야 정상인 수준의 흥행인데, 중국 혼자 하드캐리해서 흥행을 할 예정이다. 이에, 망영화가 아니라고 우기고 있다. 엥? 중국은 싫은데 중국에서 히트치면 흥행 영화다? 비슷한 예로 분노의 질주7이 중국 감독이 찍은 영화라고 중국에서 대히트 쳤던 일이 있는데 당시 씹덕웹에선 중국때문에 히트한거니 인정할 수 없다는 분위기도 존재했었다. 중국은 싫어하지만, 블리자드의 성공을 위해선 중국이 캐리해주면 상관 없다는 황당한 논리구조를 보여준다.
꼭 롤충거리는 새끼들보면 상당수가 블빠새끼이다. 똥묻은개가 겨묻은개한테 뭐라한다고 옛말 틀린거 하나없다는걸 새삼 느낀다.
블빠가 롤충을 비난할 때 항상 나오는 레퍼토리가 "롤은 표절했다." 인데, 캐릭터나 맵이나 이런거 보고 표절표절 거리는 건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AOS라는 것 자체마저 시초가 아니라면서 처 까고 나자빠졌다.
게다가 지들이 베낀 건 생각도 안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워해머에서 가져온 설정이나 팀포 베끼고 자딸하는 시좆망게임이나 똑같은 전개 똑같은 패턴으로 자기 표절하는 건 뭔데. 게다가 지들이 가져갈때는 팬이라며 지들도 그것을 좋아한다고 밍아웃한다. 병신들.
이런 새끼가 주위에 있다면 노숙자 앞을 지나갈 때 "니 인생 표절" 이라고 해주자. 새게임이나올때마다 여태까지잘하던게임을
현재
현재는 죄다 나이 처먹은 아재들이 되서 골골거리고 게임 커뮤니티 한구석에 모여서 자기들끼리 노가리 까고 있다. 보고 있으면 탑골공원에 옹기종기 모여서 바둑이나 장기두는 노친네들 생각난다. 아재들 고추 서요?
와우에 내 인생을 바쳤지...디아2 밤새가면서 했는데...스타1에 청춘을 걸였죠...하며 무슨 2차대전 참전자들이나 할법한 회고담을 해대는 것도 특징이다.
아재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그수준도 씹아재스럽다. '아제로스'를 '아재로스'라 바꿔부르면서 엌ㅋㅋ 아재로스ㅋㅋ 꿀잼 ㅋㅋㅋ 거리는데 시발 개그센스 진짜 아오
워해머란 존재가 한국에 조금씩 알려지며 블리자드 세계관엔 워해머의 영향이 크다는걸 알려진 다음엔 워해머유저들과 병림픽을 하던 시절도 있었다. 단, 워해머는 결국 한국에서 자리 잡지 못하고 폭망하여 현재는 줄어든 상태. 최근엔 히오스의 런칭으로 롤충과 싸움을 진행중.
게다가 지들이 베낀 건 생각도 안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워해머에서 가져온 설정이나 똑같은 전개 똑같은 패턴으로 자기 표절하는 건 뭔데. 게다가 지들이 가져갈때는 팬이라며 지들도 그것을 좋아한다고 밍아웃한다. 병신들. 이런 새끼가 주위에 있다면 노숙자 앞을 지나갈 때 "니 인생 표절" 이라고 해주자. 새게임이나올때마다 여태까지잘하던게임을
루리웹이 게임메카 다음가는 블빠들 성지인데 뭔 소리냐 심지어 와우인벤이나 게임메카도 혀 내두르는 병신집단이 루리웹 블빠다. 지금이야 롤충들이 하도 많아지고, 롤충들이랑 싸우기도 바빠서 블빠 아재들도 함부로 못 설치지만 불과 수년전만 해도 그 어떤 온라인 게임이 나와도 블리자드 물 묻힐려고 애 참 많이 썼다 한마디로 개.노.답 아재들. 괜히 여기서 반달짓거리 하지말고 니네 본진으로 쳐돌아가라
오버워치가 정식 출시되고 가시적인 성향을 보이면 추가해라 오버워치 정식 출시 이후로 롤충들과 대전쟁을 벌이고 있다. 주로 내새우는 논리는 롤은 좆망겜이고 오버워치는 갓흥겜이라는 점으로, 롤충들이 맨날 하는 오버워치 좆망겜 롤 갓흥겜과 다를 게 없다. 하지만 롤충들이 저 논리를 내세우면 롤충이라고 까는 추세이다. 롤충의 롤 사랑만큼의 블리자드에 대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블리자드 게임이 줄줄이 망한 후 유일하게 흥하고 있는 겜이라 블빠들의 마지막 희망이 걸린듯.
사실 블쟈는 아재층들 잘 노리고 있는 회사고 오버워치가 급식충새끼들을 노린 게임이다. 당장 급식충새끼들이 롤독충들한테 전파하고 다니는 것만 봐도 블리자드가 얼마나 고묘한 회사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히오스는....
물론 블빠들 스스로 아재라고 주장은 하고 있지만 하는 언행과 꼬라지를 보면 진성 아재냄새 풍기는 와팔육 새끼들을 제외하면 네덕 급식충들과 다를게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블빠들이 실제로 아재인지도 불확실하다.
그리고 블빠새끼들은 충성심이 매우 높다. 스타1 주작 스타2 좆망하고 와저씨에 똥3, 히오스, 운빨좆망겜인 하스 다양한 형태로 망겜루트를 타고 있다. 이게 전부 사실인데도 반달하려 할걸? 언젠가 다시 블쟈가 스타1의 위엄을 보여줄 거라 겜창들에게 기대를 받지만 정작 스타2, 똥3, 히오스, 운빨좆망겜 하스에 농락당하고도 오버워치는 반드시 갓겜일 것이다라고 믿는 병신들이다.
하스만 해도 운이 좋으면 이렇게, 운이 나쁘면 이렇게 하는 게임인데 이게 운빨좆망겜이지 도저히 인정을 못한다. 블리자드에 그나마 나은 거는 '밸런스'인데 밸런스조차도 잃고 있으니 괜히 망겜이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 게 아니다. 망겜통수를 이렇게 쳐맞아도 스타1에 눈이 멀어가지고 환상을 좇는 불쌍한 새끼들.
그리고 항상 싸잡아서 매출과 해외 인기로 망겜드립은 개소리다라고 정색을 하지만 이게 블빠의 무서운 점이다.. 위 모든걸 감안해도 매출과 인지도가 결과니까 깔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면 넥슨은 엄청난 개념회사인데 정작 별명은 돈슨이다.
블빠와 블까
우리나라에서 블리자드는 스타1 황금밸런스로 히트를 친 거지 블리자드 세계관 때문이 아니다. 스타2가 망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고, 일단 밸런스가 안좋다. -> 망겜.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 밸런스다. 스타1이 시대가 지나면서 망했지만 시대가 지났는데도 삼종족 밸런스 그거 하나 때문에 퇴색되지 않는 거다. 스꼴들이 존나 병신같아보여도 게임은 까지 않는 이유가 이것에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에서 세계관이 좋아가지고 팬덤을 이루는 경우는 잘 없다. 세계관 같은 건 좋으면 지들끼리 설정놀이하면 되기 때문이지. 게임이 잘만들어져 있으면(밸런스) "이 게임말고 나머진 병신이다." 여기서 팬덤층이 이뤄지는 거다. 내가 하는 게임이 존나 갓게임이고 다른 게임들은 플래시 게임 취급하는 거.
아무리 겜알못이어도 세종족의 특색과 강함을 전부 살리고도 밸런스를 맞췄던 황금밸런스가 블리자드의 업적이란 건 반박할 수 없다. 지금이야 그만큼의 위상이 안나오고 내로라하는 경쟁작들이 쏟아지고 있으니 블리자드 대다수의 게임들이 우리나라에서 망겜 취급을 받는 건 당연한 일이다. 원래 우리나라에선 아무리 잘하고 있어도 실적이 떨어지고 있으면 개쌍욕을 퍼붓고 실망하는 나라다. 그냥 이건 종특이다.
문제는 경쟁사에 있다고 생각한다. 블까들의 논리도 블리자드 퇴물 게임들보다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다는 거다. 스타1, 디아블로2, WOW 출시 때는 준수한 그래픽과 밸런스를 가진 게임이 거의 없었고 그때 당시에는 갓겜이지만 지금은 아니다. 경쟁사들도 너무 명작 게임을 잘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롤이 헬퍼니 뭐니 해도 결정적으론 오버워치 경쟁작에 망했다. 즉 같은 선상에 있는 다른 명작 게임이 블리자드 이후 게임들과 비교되면서 블까가 생기는 구조를 띄고 있는 것이다.
사실을 놓고 보면 블리자드보다 수준 높은 밸런스를 지향하는 게임사는 없다. 밸런스는 곧 그 게임의 완성도를 뜻하며 완성도 있는 게임을 만들기 때문에 리그를 활성화할 수 있다. 정해진 틀에서 크게 바뀌지 않고 게임을 만드는 것이 블리자드다. 리그에 있어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본다. 블리자드는 이제 라이엇과 같이 게임 리그를 생각해야 하는 게임 회사고 게임의 공정함에 대해 기준을 잡아가야 하는 회사다.
우리가 아는 명작 게임은 그냥 스토리 좋게 뽑아서 그래픽으로 떡칠하면 사람들이 빨아주지만 리그를 연다면 이미 세계로 퍼져서 수억대의 사람들 즉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고 합당한 룰로 (ex 축구)게임을 만들어야 하는 건 그 책임감이 틀리다. 라이엇은 실패했지만 블리자드는 또 모르니.
블빠든 블까든 블루베리든 블루치즈든 이 게임이 더 뛰어나고 훌륭하다는 건 존나 초딩싸움이니까 안했으면 한다. 게임이란 건 만든 사람들의 철학이 담겨있는 거라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리다라고 정의내릴 수 있는 게 아니다. 다수결로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할 순 있어도 다른 게임들은 수준 낮은 게임임을 뜻하는 것도 아니다. 흑백논리 좀 그만 빠지자.
대표적인 우-디르
히오스 출시 전 : "AOS 그게 게임이냐?! 병-신들. RTS가 세계제일이다 씨발놈들아"
히오스 출시 후 : "역시 AOS장르의 최고봉! 고오급 레스토랑! 위대한 빡빡이 동지 만세!"
주석
<references>
주석
<references>
- ↑ 패키지유통게임인 스타2의 한정/소장판을 발매하지 않았고, 아예 처음엔 디지털다운로드만 가능하게 할려고 했으며, 패키지유통게임을 1달간 오픈베타를 실시하여 많은 유저들이 캠페인과 주요게임시스템만 빼먹고 도망가게 했으며, 세계 유래없는 와우를 하면 스타2 공짜플레이가 가능하게 만든 마케팅으로 실제로 와우저들은 패키지를 사지 않게 만드는 과업을 달성, 워3 유통문제등의 문제도 있었다.
- ↑ 수많은 예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디아3 초창기에 야만용사가 불지옥돌기 불리하다고 악명이 자자할때 자신은 체력회복리젠셋으로 열심히하고 있는데 뭐가 밸런스가 안맞는다고 하느냐(개소리죠 시팔. 얘가 다음에 한소리가 더 가관이었는데 자긴 바빠서 만렙도 못 찍어봤다고 직접증언. 아이디 언급을 하고 싶을 정도다.), 스타2 유저는 적지만 자기가 플레이하는데는 지장없고 글로벌적으로 많이 팔린 게임이니 상관없다, 스타2 유즈맵 유저가 적은건 사실이지만 내가 하는 유즈맵은 플레이할만하니 상관없다, 스타2 유즈맵은 많이하지만 TeamLC같은 곳은 들어본적 없다(저 발언 나왔을때 스타2 유즈맵 10위안에 8개가 TeamLC맵이었을 시절), GSL로 잘나가던걸 WCS로 거하게 말아먹고 와우 인벤PVP가 아프리카 시청자수 신기록을 세울정도로 흥했으며 곰TV 더네임드가 시즌5까지 할정도로 꽤나 흥미를 끌었지만 블리자드가 직접 주관한 아레나토너먼트 이후로 시원하게 말아먹었지만 블리자드는 갓회사다, 스타2 연맹이 해체되는데 연맹장과 프로게이머2명이 엄청난 역할을 했었지만 그 3명은 영웅이다, 와우엔 짱개 오토가 없다, 와우엔 현질이 없다, 워3에 언데드가 10년만에 한번 우승했으니 야언좆은 개소리다등 다 적기도 민망한 수준
- ↑ 시기상 디아3가 발매되기 바로전쯤에 퇴사한다. 가만히 있었으면 디아3란 엄청난 판매량을 커리어에 남길 수 있었는데 퇴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