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제 11대 왕
초고왕계지만 분서왕의 장남인 계왕이 너무 어려 왕위를 이었고, 고이왕계는 빡쳐 폭동을 일으켰다.
존나 병신이다. 이새끼 제위기간에 백성들이 서로를 잡아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동생에게 통수를 맞는 등 왕권도 불안정했다.
이런 애비 밑에서 태어난 근초고왕은 유전자 검사를 해봐야 된다.
분서왕-비류왕-계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