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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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첸과 함께 Ti3 3대 서폿이였으며 이 셋과 원소술사, 미포는 킬딸의 즐거움과 낮은 난이도 덕분에 초보가 하기에 가장 적합한 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ㅇ비사지의 가장 큰 특징은 궁극기가 유지가 되고 서폿으로 픽했어도 탱킹이 된다는점. 하수인만 잘 죽지않고 살린다면 방어막 덕분에 본인의 체력이 잘 닳지 않아 초반에 여기서 싸우고 저기서 싸우고 하수인 죽으면 바로 다시 뽑아서 싸우고 등등 메인캐리 이상으로 초반을 주름잡을 수 있다.
문제는 방어막도 일정 카운트만 막아주기 때문에 집중 타겟팅 대상이 되면 탱킹력을 잃으며 하수인의 딜은 한계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기술은 데미지보다는 군중제어가 더욱 더 선호되므로 초반에 누킹으로 재미좀 못보면 후반에 좀 크게 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