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 이 문서는 비밀번호를 찍었거나 찍고 있는 구단을 다룹니다. 지렁이가 바닥을 기어다니는 놀라운 성적을 달성하고 있거나 달성한 경력이 있는 구단을 다룹니다. 특히 비밀번호가 현재진행형인 구단은 앞으로도 망할 예정이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이 문서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나 네가 알 필요 없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비밀을 함부로 까발리다간 죽을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그만! |
개요
나 이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알려서는 안되는 비밀의 암호 문자.
영어로는 패스워드(Password) 혹은 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패스코드(passcode)라고 한다.
상세
우리들이 항상 까먹는거. 다시 찾아도 까먹는거. 까먹으라고 있는거.
암만 복잡하게 설정해봐야 '누군가'에게 팔려서 펴져나갈 정보인데 쓸데없이 가입할때 대소문자를 섞고 특수문자를 넣어라는 모친 출타한 조약을 걸어놓은 사이트도 많다.
비번을 10번째 쳐도 안돼길래 뭔가 했더니 끝에 !를 안넣었더라ㅅㅂ...
유독 헬조선 보안에서는 Active X, 공인인증서와 더불어 비밀번호가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털리기는 쉽다.
참고로 디시위키에는 비밀번호 찾기 기능이 없다. 바꾸기는 있는대 이전거를 기억해야한다... 이러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여담으로 미국 핵 발사 비밀번호가 15년간 '00000000'이었다고 한다. 돌았..?
당신 누구야? 읍읍!! |
참고로 비밀번호에 특수문자를 포함하는 방식(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은 2003년에 NIST의 Bill Burr가 주장한 모친이 마실나간 가이드라인으로..
이론적으로만 보자면 매우 강력하나 사람들은 특수문자를 하나밖에 안 넣거나 다른 것들을 하나만 넣게 되므로 별 의미가 없었다. (예:password1@, password2@ 이런식으로)
2017년 6월 NIST는 위와 같은 가이드라인을 공식적으로 파기하면서 막을 내렸고, Bill Burr도 14년만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은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길지만 기억하기 쉬운(Long, easy-to-remember phrases)비밀번호. 이것을
축구에서의 비밀번호
애초에 축구에서는 못하면 강등이기 때문에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나 유럽 5대리그쪽은 1부리그 참가팀만 해도 18~20팀이라 순위를 한 글자로 매기려면 알파벳을 다 동원해야 해서 계산이 복잡한 것도 한몫한다.
745626 : ???
7686268 : ???
88848 : ???
16888 : ???
816 : ???
163216 : ???
위 사례처럼 순위 뿐 아니라 토너먼트 진출여부에 따라 만들어지기도 하며 어느정도는 상위권의 성적을 내주는 팀들이어야 적용되는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