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블리치》(BLEACH)는 쿠보 타이토(久保帶人)의 만화이다. 일본 슈에이샤의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이며, 제50회 쇼가쿠칸 만화상 소년부문을 수상했다.
궁극의 설명충
이 만화의 자랑거리들로 말하자면 <궁극의 설명충>, <충만한 허세>,<자기 기술자랑>,<공기같은 주인공>, <주인공 친구들 공기>, <그로테스크 성애자> , <사골국장인>, <분량 창렬>, <스토리 창렬>, <여백 창렬>, <개나소나 만해>,<주인공 잡종 끝판왕>
현재 블리치를 보는 대다수의 독자들은 기왕본거 어케끝날까 의무적으로 보는 것 뿐이지 재밌어서 보는거 아니니까 까불지마라
- 굳이 1대1 고집하고 싸우는데 싸움보다 쭝얼쭝얼 주저리떠는게 더 많다.
- 닥치고 있으면 되는걸 굳이 알아서 친절하게 자기 기술을 설명해줘서 약점 간파해줄 찬스를 친절하게 제공해주시는 이해할 수 없는 대가리 똥찬새끼들
- 작중 인물 대다수가 중2병 허세에 가득찼다 또한 캐릭터들 특유의 멋진척하는 표정이 대다수 진부함도 이정도면 정성이다
옛날엔 재미있었는데 아란칼편부터 점점 이상해지더니 병맛 개씹좆망 만화로 전락했다.
허구한날 허세부리면서 깝치다가 적이 신기술쓰면 식은땀흘리면서 난...다토하는게 일이다.
그리고 최종장에서도 창렬한 분량과 쓸모없는 내용으로 존나게 질질끈다
작가놈은 그냥 여캐 가지고 야한거나 그렸으면 좋겠다
쓰레기 만화다?
그리고 차드의 영압이 사라졌다
영우가 가장 싫어하는 만화
여캐만 존나 꼴리니까 동인지나 그려라
소이퐁 하악하악 소이퐁 다이스키 소이퐁 사랑해
소이퐁 네코미미 소이퐁 너무귀여움 ㅠㅠ
소이퐁 부대장 돼지새끼 개부럽
쿠보의 허세력
쿠보새끼는 허세부리고 중2중2하면 멋져보이는줄 아는지 매 단행본 첫장마다 시를 적는다.
예)
1)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2)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죽음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3)내가 만약 비였다면
그것이 영원히 만나지 않는
하늘과 대지를 이어주듯,
사람의 마음을 이어두는 것이 가능했을까…
이런 시를 74개나 적어놨다.
만화에 주로 스페인어를 사용하곤 하는데 대부분 씹창난 문법이라고 한다.
이게 시발 좆또 병신같은 주제에 개오글거린다.
근데 시발 그림하난 존나꼴리게 그리니까이딴거그리지말고 음지로 꺼져라.
난 쇼타가좋다
쿠보새끼야 너 쇼타 잘그리잖아 햄스터님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