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앞니가 존나 커서 앞니로 나무를 깎아 둑을 만드는 지적생명체. 현실 마크충이다. 인간과의 전쟁에서 패해 보호구역에서 짱박혀 산다.
인간의 지위를 뺏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차라리 브루나이가 미국을 점령할 걸 걱정해라.
저스틴 뜨또
저스틴 비버다. 이 새끼가 동물 비버를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몰아냈다. 비버 안습.
그의 노래는 우리들의 귀를 깎아 그냥 쓰러뜨린다. 사실 빌리버라고 통하는 빠순이들의 지갑을 깎는 노래로서 둘의 구조의 유사성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