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 라스팔마스를 벗어나 세비야로 들어간 선수.
투지와 활동량을 골고루 갖췄다.
사실 활동량이 주요 장점이다. 활동량 1위도 찍고 필요할 때는 윙에서 수비로 빠르게 전환해준다.
그렇다고 단순히 개처럼 뛰어다니기만 하고 뇌가 빈 타입의 선수인 것도 아니다. 일단 연계 플레이와 찬스 메이킹에 능하고 측면에서 날려주는 크로스의 질도 괜찮은 편이다. 아틀레티코가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는데 확실히 그럴 만 함.
바이아웃도 크게 안 비싼걸 보니 본인도 언젠간 세비야를 나갈 계획인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