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개요
| 이 문서의 존나 애미뒤진 나무식 유우머를 지웠습니다. 이 문서의 나뮈병 나뮈충 청위병 새끼들이 지들딴에는 존나게 꿀잼이라 생각하는 병신같은 취소선과 점괄호가 많아서 읽기 힘든 헬게이트가 열린 내용을 클-린하게 바꿨습니다. 이 점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나무위키마냥 점괄호를 달거나 취소선을 긋거나 비스무리한 내용이 있는 각주를 많이 다는 짓을 하지 맙시다. 제에에에에에에-발 좀. |
| 이 문서는 놀랍게도 디시위키치고는 괜찮은 문서입니다. 정말 놀랍게도! 이 문서는 디시위키 문서임에도 의외로 정밀하고, 적당한 양식을 갖추었습니다. 또 고급스러운 언어유희와 필력까지 겸한 상질의 문서라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잘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재밌어서 적어도 킬링타임 정도의 평타는 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 문서를 끝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비난이랑 비판이랑 구분못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
나뮈병이 듣기 싫어한다.
ㄴ나뮈병들이 듣기 싫어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ex) 이 @@@(작품) 좆노잼이네요 ^오^
ㄴ 그건 그냥 폄하다
설명
옳고 그름을 가리는거다. 까는거 아니다. 그건 비난이다.
비판이 마치 까는것마냥 부정적인 늬앙스를 가지고 있는건 사람들이 자기 치부를 드러내는걸 싫어해서 그렇다. 사람들은 자기의 장점만을 봐주길 바라지 단점도 같이 꼬집어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전혀 없다.
반도에서는 이 비판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맹목적인 찬양과 비난만이 있을 뿐이다. 혐오발언을 해놓고 비판이라고 억지부리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있으면 비판하는 사람 말 듣고 기분 상하지 말고 무시하자. 비판을 듣고 고치는건 자뭇 피해 의식으로 내가 지고 있다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사과할 사항이 아닌데 비판 듣고 오히려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것도 사실이다
듣기 싫은 이유
자신(myself)을 생각해 보자 자학을 하거나 자괴감이 들 수도 있다 왜 그런가 자기 자신이 한심할 수도 있고 주변에서 너는 못한다고 하니깐 상처를 받거나 그를 계기로 안하는 경우도 있다 사실 우리 인생은 칭찬보다 비난,잔소리,비하를 더 많이 받아왔다
그래서 우리는 장점이 엄청나게 있다는걸 전혀 모른다 우리는 장점을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데 단점은 엄청나게 말 할 수 있을거다 콤플렉스부터 해서 트라우마까지 우리는 장점은 당연히 해야 한다는 사회 풍토(헝그리 정신)에 의해 자기를 풀어두면 안된다는 사회요구에 자기자신이 잘한게 있어도 누구나 하는거라고 치부하고 못한건 주변에 비난으로 트라우마가 생겼다 그런데 아픈데를 정당한 방법으로 찌른들 아프지 않은건 아니다 주사기로 엉덩이를 찌르면 아프듯이 특히 마음이 여린 사람은 비판을 수용한다는건 난 바보라는걸 자명하는 거로 인식하고 비판또한 과다하면 마음에 스크래치가 오기도 한다
따라서 인정가능한 비판을 해야 한다
- 비판자는 예의를 지켜서 비판해야 한다
- 단순한 단점 설명은 피비판자에게 해가 된다.장점도 있음을 고지해야 좋다
- 비판자는 상대방에 마음강함수준을 체크해야 한다.왕따피해자한테 비판이랍시고 말한건 비판이 아니게 된다
-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데도 하면 잔소리가 된다 상대방이 거부 의사가 있으면 중단해야 한다
- 비판자는 상대에 행동을 일깨워주겠다는 일념으로 문제점고지로 멈춰야지 어머니 안부를 물어서는 안된다
나무위키서의 비판
비판의 의미를 퇴색시킨 본보기
나무위키는 비판을 하는게 아니라 비난과 악플을 다는거다
비판 안한것을 찾는게 더 힘들다. 오죽하면 비판 문서에도 비판하는 글이 있을정도이다. 나뮈식 글 싸지르는게 아니라.
디시위키에서는
비판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