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비타에는 삶이라는 뜻이 있지.
위의 명대사가 유명해진 탓인지 아이러니 하게도 비타는 삶이라는 뜻이 있음에도 점점 죽음으로 다가가고있다.
페르소나 게임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나마 왜국 씹덕 B급 게임들의 한글화가 이어지고 있어 아직 죽진 않았고 파오후 쿰척쿰척하면서 숨은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