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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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Oom02128 (토론)님의 2015년 6월 18일 (목) 22:42 판


소련의 뮤지션으로 록밴드 키노의 리더였다.

정부 까다가 칼빵...은 아니고 사고를 위장한 살인을 당했다는 썰이 있다.

상대적으로 인기 없던 음반도 몇 백만 장 정도는 기본으로 팔렸다. 하지만 소련은 음악가의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돈은 거의 못 벌었다고... 안습

갓토르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