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옛@ZhangQian (토론)님의 2019년 12월 27일 (금) 21:27 판

틀:라

주거시설

흙수저 노땅들이 나무수저들을 꾀어내기 위해 만드는 닭장

보통 저렴한 가격으로 이들을 유혹하나, 그 실체는 1년내내 비바라기+냉동빔+불꽃세례+싫은소리가 난무하는 포켓몬 체육관이다

지들도 인기가 영 시들하단 건 아는지 주말만 되면 수도권 일대를 현수막으로 포장해버리고 농민들은 그걸 뜯어다가 밭에 깐다. 개꿀.

물론 강남이나 한남동같은 부자동네에 있는 최고급 빌라들은 가격이 매우 비싸며, 시설도 매우 좋다.

신축빌라

내진설계하는곳이 0.5%도 안되기 때문이고 또한 시공사가 개인이거나 소기업인 경우가 90%이며

대충 땅에다가 엉망으로 자재 다빼먹고 지은다음 인테리어를 개쩔게 하기때문에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이 보면 와 이 싼가격에 이러한 평수에

이러한 인테리어라니 하면서 장애인 정신병자 호구새끼 처럼 사버리게 된다.

엄청난 소음의 온상이다. 그나마 옛 빌라보다야 갈라짐과 누수 곰팡이걱정은 적지만

자재를 죄다 빼돌려서 착복하는 경우가 99%이기때문에 속 빈강정인 꼴이며,

거기다 분양사무실은 분양후 소멸해버리기때문에 문제 제기할수도없으며

아주 작은 생활소음조차 크게 증폭되어서 아주 그냥 주민들을 말려죽이게 만드는 약간이라도 예민한 사람은 자살 각 나오는 집.

같은 동네에 있다는 가정 하에 아파트보다 가격은 훨씬 싸며, 싼 관리비 그리고 가격은 더 싸면서 실평수도 아파트보다 넓기 때문에 돈 없는 흙수저들이 융자받아서 들어가지만 늙은이들이 주택에 오는 순간 지옥으로 변하며 젊은 사람들은 하나둘씩 눈물을 머금고 작은 아파트로 도망치듯 쫒겨나게 된다.

신축은 구조는 허풍선에 툭치면 무너질듯한 구조지만 내부인테리어랑 외부인테리어로 포장지만 좋기때문에 빌라에 비해선 꾀 잘팔린다.

여기 거주자같은 경우는 흙수저라 인성이 젖망이거나 아주 젊은 돈없는 신혼부부, 또는 늙어뒤질날만 기다리는 늙은이들의 집합소이다.

은수저 동수저는 아파트 오피스텔

다이아수저는 빌딩에서 살려나?

ㄴ 아니오

금수저는 단독 주택을 개인이 보유하기때문임. 물론 단독주택이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허졉쓰레기같은 한건물에 2~3명이사는 그런 판자촌이 아니라 개인 정원에 개인 주차장 달린 개인 집이라는거다 멍청한 디씨충들아

물론 강남이나 한남동같은 부자동네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들은 기본 평수만 최소 50평대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100평이 넘는 경우도 많고, 시설도 매우 좋은데, 가격도 매우 비싸서 금수저들만 살수 있다.

ㄴ wow

헬조센의 축구팀

[1] 바로 위에서 설명한 건축물을 홈구장으로 쓴다